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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2015-05-09 ~ 2015-05-24  l  소극장 판

    최영주  연극평론가
    "요즘 청소년에게 권하고 싶은 의미 있는 공연이었지만, 무엇보다 그렇게 안들려서야..."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낭만'의 함정에 빠지다.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매끈한 봉합...청소년.낭만.활극? 왜? 생각하지마!! 생각하면 배만 고프니까꽃점

    객석 꽃점 꽃점 (16)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푸라이
    사랑스러운 편지, 낭만이 가득한 편지수정삭제
    꿈붕어
    산뜻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연극!수정삭제
  • pride

    페리클레스2015-05-12 ~ 2015-05-31  l  예술의전당

    김소연  연극평론가
    셰익스피어보다는 연출이, 연출보다는 (캐릭터를 벗어난) 배우가 앞선다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잘 만든 연극! 그러나 연극에서의 희망이 현실에서의 희망으로 가닿지 못한다.꽃점
    남명렬  배우
    미장센에 의한, 미장센을 위한, 미장센의 연극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연극과 현실, 시간이라는 관념도 여흥으로!! 엥? 후반부는 아둔한 무게에 설교? 꽃점
    이미경  극작가
    동서양의 색채가 잘 버무려진, 맛깔나는 비빔밥꽃점

    객석 꽃점 꽃점 (24)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셰익스피어
    내가 이걸 왜 썼더라??? (극작 호출 중...)수정삭제
    관람객
    개그와 신파와 돈수정삭제
    르네
    토월극장 무대가 아깝다.
    힘들어간 연기도 산만한 연출도 아쉬움 투성이ㅠㅠ
    수정삭제
    젠더트러블
    무대미술이 매우 인상적.수정삭제
    호롤롤로
    무대는 신선했으나 연출이 아쉬웠다.수정삭제
    꿈붕어
    1막은 신밧드의 모험 보는 줄. 2막은 숙면한 덕에 기억상실. 나는 불호.수정삭제
    고등어구이
    탁월한 무대미술, 비지니스만 하는 연출..유인촌은 복귀작..휴..수정삭제
    둘리네옆집아줌마
    무대미술은 정말 탁월했지만 연출은 후반부에서 5월 가족극을 떠올리게 함. 지적능력 부재.수정삭제
  • pride

    청춘, 간다2015-05-05 ~ 2015-05-17  l  대학로 예술마당 1관

    남명렬  배우
    청춘이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 현실에 밀착돼 가는 최원종이 반갑다. 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창문너머 어렴풋이, 너덜너덜해진 구차한 청춘이 울컥하고 떠난다. 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청춘의 끝자락, 30대. <돐날>에서는 상이라도 들어 엎고 싸우던데, 지금은 울음마저 삼키는구나.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작가의, 간만에 역작. 극장의 시각선, 일부의 군더더기를 제외하면 연출로서도! 꽃점

    객석 꽃점 꽃점 (1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호롤롤로
    청춘, 간다.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하다수정삭제
    어제관람자
    현 대학로 작가 중 최고라고 생각됐습니다수정삭제
    둘리네옆집아줌마
    작가의 연극. 이런것도 필요하지, 암.수정삭제
  • pride

    변신이야기2015-04-28 ~ 2015-05-17  l  예술의전당

    남명렬  배우
    뚝심으로 빚어낸 희랍 신화이야기. 커다란 수조는 이야기의 알파와 오메가.꽃점

    객석 꽃점 꽃점 (1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조안
    수조를 이용한 배우들의 몸짓은 재미있었으나, 너무 산만하다!수정삭제
    꿈붕어
    사람이든 연극이든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리면 호감을 얻기가 쉽지 않은 법수정삭제
  • pride

    여직공2015-05-01 ~ 2015-05-10  l  인디아트홀 공

    임인자  공연기획자
    전태일을 지나온 시대가 그 이전으로 돌아왔다. 옥순이 공장에서 비단실을 뽑는 것과 일본인 감독에게 겁탈당하는 장면의 교차처럼, 옥순의 깨달음이 몸짓을 넘어섰다면 어땠을까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무용수를 선택함으로써 소설의 '화자'를 더 적극적으로 무대에 끌어들였다. 그러나 여전히 '장면만들기'.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매력적인 표현으로 과거의 흔적에서 오늘의 현실 사이를 촘촘하게 메워 단단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꽃점
    박해성  연출가
    연극성의 복판에서 활개를 치는 매력적인 작품 꽃점

    객석 꽃점 꽃점 (2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조안
    기계처럼 움직이는 여직공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몸짓.수정삭제
    직공
    이야기와 공간을 그리는 듯한 양손만의 스타일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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