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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춘문예단막극제_어른아이2015-03-18 ~ 2015-03-24  l  아르코예술극장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어머니의 대역(代役)을 등장시키는 발상이 흥미롭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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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춘문예단막극제_프라메이드2015-03-18 ~ 2015-03-24  l  아르코예술극장

    임인자  공연기획자
    언제나 시험사용인 것 같은 인생. 밧데리가 다되어 유한한 수명을 갖는 로봇과 청춘이 묘하게 겹치지만, 이 둘의 만남에 그 이상을 기대했던 것도 사실이다. 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평이함이 극작의 장점이자 한계. 연출과 배우가 장점을 섬기고 한계를 갈무리해준다.꽃점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이제 로봇이 연민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본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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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춘문예단막극제_달빛2015-03-18 ~ 2015-03-24  l  아르코예술극장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거장들의 음악을 끌어들여 아픔을 겪는 인물의 심리를 시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독특.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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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서스의 백묵원2015-03-21 ~ 2015-03-28  l  국립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브레히트는 스토리텔링으로 남았고, '소리'는 평범한 뮤지컬 음악에 자리를 내주었다.꽃점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원작의 축약·진부한 마무리가 다소 서운하나 탄탄한 드라마에 무대·연기·음악 및 음향 등 시청각이미지의 훌륭함이 아쉬움을 충분히 보상한다.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로맨틱 등등 다 감안하더라도 순진하고 어설픈 계몽만은 참기힘들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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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또 젤라찌 무엇을 할 것인가2015-03-20 ~ 2015-03-29  l  대학로예술극장소극장

    임인자  공연기획자
    배우들이 드레스에서 노동자복으로 갈아입은 순간, 현실이 아닌 일상으로 치환되며 사고와 감각이 마비되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연극이 그것을 깨우려면, 구조를 사고하는 감각적인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아마 토론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같다. 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배우들에게 조차 용해되지 않은 관념으로 어찌 세상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나꽃점
    남명렬  배우
    주어생략 토론 80분.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150년 전 텍스트를 오늘로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생각과 말과 몸에 대한 시도는 진지하다. 굳이 토론을 붙여 주제를 복습시킬 필요는 없었을텐데.꽃점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거대한 컨테이너 박스 공간. 4면의 벽쪽에 붙여놓은 의자들에 섞여 앉은 배우들과 관객. 그 안에서 펼쳐지는 입체적 토론연극과 실제 토론. 새롭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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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부랭이
    강요하지 말아요. 토론이 울타리를 치는 바람에 사유가 진행되지 않는다.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