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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메데아2015-02-03 ~ 2015-02-11  l  청운예술극장

    임인자  공연기획자
    얼마전 마트에서 자신의 몸에 신나를 둘러치고 불로 죽음을 결행했던 여인이 떠올랐다. 그녀의 죄는 믿음일까, 세상이 온통 사기인 시대에. 인물들의 밀도가 아쉽다.꽃점
    박해성  연출가
    가장 내밀한 연애론이 지닌 가장 거친 보편성꽃점
    백하룡  극작가
    비극이란 가혹한 운명도 무엇도 아니라 불같은 사랑과 이내 식어버린 냉담함임을. 서사를 좀 더 버리고 남녀의 이야기로 좁혀준다면 어땠을까. 꽃점

    객석 꽃점 꽃점 (6)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이궁서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보았지만, 뭔가 뻔하다는 느낌이 있었다.수정삭제
    이아손
    마이클잭슨을 부르는 코린트왕, 막춤 추는 글라우케. 메데아는 어디로?수정삭제
  • pride

    여자는 울지 않는다2015-02-05 ~ 2015-02-07  l  두산아트센터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대본의 내용에 명료성이 결여됐고 연출 면에서 그 모호성이 극복되지 않았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난 그녀가 왜 지금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는지가 제일 궁금하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20)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밤바다
    지루하다수정삭제
    꿈붕어
    극적인 감정선이나 긴장감이 떨어져 전체적으로 지루하다.수정삭제
    피디수첩
    명료함이 채워지고 모호성이 극복되면 과연 그것이 연극일까수정삭제
    지나가다
    나만의상처를사회안의나의상처로볼수있을때,아이는여자가된다.어른이된다.어려운주제담담하게푼,수작수정삭제
    울지않은관객
    정말 중요한 건 우느냐 울지 않느냐가 아니다.수정삭제
  • pride

    비극의 일인자2015-02-05 ~ 2015-02-21  l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강량원  연극연출가
    극장 한 구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면서 철지난 감정을 쥐어짜는 난 비극의 일인자.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비극/죽음이라는 언어적 힘에 눌린 채 '진지하게만' 응대하는, 익숙한 내용과 익숙한 형식의 이야기꽃점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고도의 연극적 트릭을 통해 교묘히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한 의식을 깨운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김희성
    텅빈 무대는 회화적 이미지로 가득하다수정삭제
    미생
    너무 지루하다수정삭제
  • pride

    산울림 고전극장_페스트2015-02-04 ~ 2015-02-15  l  산울림소극장

    백하룡  극작가
    비록 페스트는 사멸되었지만 사회악의 질병은 여전하다는 절실한 호소. 그리고 걸판은 투쟁 중 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쥐로인해 세상은 위험한 민낯을 드러낸다. 페스트와 계엄령의 세상.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옛 이야기와 지금 현실의 줄타기. 그런데 왜 도착한 곳이 연극하는 나에 대한 자해일까?꽃점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카뮈의 원작은 코러스의 등장과 익살기의 삽입을 통해 블랙코미디가 된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50)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TIT
    This is Theater수정삭제
    바람달
    언제나 좀 거칠고 좀 촌스럽지만 늘 찾게되는 걸판. 이상한 실험극들에 질려서 그런걸까.수정삭제
    희비극
    비극이 금지당한 희극같은 세상에 추천합니다.수정삭제
    잉여
    지적인 재미가 필요수정삭제
    임은영
    전체를 통과하는 맥이 있어야할듯수정삭제
    바다
    마지막 바다 독백이 가슴을 울린다.수정삭제
    연애인
    분노의 포도랑 페스트, 무모해보이지만 과감한 도전을 하는 극단을 응원함 재밌어요^^수정삭제
  • pride

    NEWStage_디스 디스토피아2015-02-04 ~ 2015-02-08  l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임인자  공연기획자
    우리사회의 세대 트라우마를 횡단할 때 문제의 핵심을 태도로 볼 것인가, 맥락으로 볼 것인가에 따라, 이 작품의 호불호는 갈릴 것이다.꽃점
    박해성  연출가
    날카로운 “현재 진행형” 시점을 유지하는 소중한 세대론 꽃점
    강량원  연극연출가
    디스토피아에서는 연극적인 모션조차도 역겹다. 그래서 관객에게 직접 말한다. 여긴 디스토피아이다!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의미가 휘발된 혁명과 은유되지 못한 지진사이에서 형식은 힘을 잃어가고 갈 데 없는 불안함만 황사처럼 반복된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어차피 실패할 거야. 이 꽃점도.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더 다리를 떨어대고 더 휘파람을 불었어야 했다. 참신함도 잠시, 규율화된 무대에 에너지를 뺏겼다.꽃점
    강일중  공연칼럼니스트
    디스토피아의 모습이 관념성에 갇혀 뚜렷이 보이지 않는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48)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겨울바다
    디스토피아의 모습이 기존관념에머물러있다수정삭제
    관객
    연극성이 필요하다수정삭제
    휘파람
    강요된 관습과 세대를 넘어 반복되는 근대 윤리의 폭력을 독창적이고 힘있는 연출언어로 표현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