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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뺑뺑뺑2014-06-19 ~ 2014-07-06  l  선돌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무의미해지는 시대에 불시착하다.꽃점
    심채선  무대디자이너
    자신의 꼬리를 물고 있는 우로보로스(Uroborus), 그 반복과 순환의 역사를 마주한다, 제길!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극단 달나라동백꽃 무대에서 제대로 논다. 연출가 부새롬의 부상.꽃점
    오세혁  작가, 연출가
    이토록 놀라운 역사의 종횡무진 질주는 처음 본다. 이 패기넘치는 작업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그 질주에 관객을 함께 태웠어야 한다. 태우기만 한다면 박수를 넘어 기립하리라.꽃점
    박해성  연출가
    비장한 감상성이 반성적 역사관을 앞섰다.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뱅뱅 반복되는 고통과 수치, 억압의 역사들이 쉴 새없이 몰아치는 파편적 장면들로 제시된다. 그런데 너무 많은 얘기, 강요하는 메시지들이 관객의 성찰의 몫을 희석시키는 듯 하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27)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이걸칭찬하는공연관계자들에게놀람.너무많은파편으로아무것도없는망친글과연극.수정삭제
    꿈붕어
    뺑뺑 돌고 도는 탓에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수정삭제
  • pride

    아크람 칸 <데쉬>2014-06-14 ~ 2014-06-15  l  LG아트센터

    김성희  연극평론가
    화려한 애니메이션 영상과 이미지, 음악, 에너지 넘치는 몸....그러나 울림이 부족하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변강쇠 점 찍고 옹녀2014-06-11 ~ 2014-07-06  l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고선웅 표 유희가 판소리의 해학과 의외로 잘 맞는다. 그러나 아직은 감각적 터치.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재미와 현대적 감성으로 현대관객과의 소통에 성공. '창극의 현대화'에 새 길을 내다.꽃점
    고재열  시사IN 문화팀장
    고선웅이라서 기대했고, 고선웅이라서 실망했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4)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만주전선2014-06-13 ~ 2014-06-29  l  소극장 시월(구, 배우세상 소극장)

    박해성  연출가
    영악한 풍자가 돌고 돌아 비웃고 있는 우리 자신을 관통한다.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서울전선도 이상없다!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정의가 비틀린 오늘의 사회현실의 기원 공간으로서 소환된 식민지시절 만주의 풍경. 과장과 반어적 화법으로, 반성없는 뻔뻔한 과거와 현재의 동일성을 통렬하게 풍자한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이렇게 끔찍한 '꿈'과 '청춘'이라니. 그런데 웃어줄 수 없는 것은 박근형답지 않은 직설화법 때문일까, 연극적 거리를 용납하지 않는 현실의 광기 때문일까.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치열한 역사인식과 배우들의 존재감이 만나 만주의 이야기가 오늘 여기에 유효해진다.꽃점
    오세혁  작가, 연출가
    모든 시대의 젊은이들은 언제나 뜨겁다. 시대의 방향에 따라 뜨거움의 방향이 다를 뿐.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방향이 비슷했다. 반드시 기억될 명작. 꼭 보시길.꽃점

    객석 꽃점 꽃점 (9)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안데르센2014-06-14 ~ 2014-07-06  l  소극장 판

    고재열  시사IN 문화팀장
    안데르센에서 자신을 본 이윤택, 아동 음악극의 새로운 성취를 얻어내다.꽃점
    오세혁  작가, 연출가
    차가운 이들의 심장을 데워주는 성냥이었고, 길 잃은 이들과 함께 걷는 길동무였으며, 한쪽 다리로 끊임없이 행진하는 놋쇠병정이었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10)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안데르센
    따뜻합니다!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