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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투명인간2014-09-30 ~ 2014-10-19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김성희  연극평론가
    연기 워크숍으로 보일 정도로 극단화시킨 양식적 연출, 연기가 극의 주제 뿐 아니라 관객과의 소통도 가로막았다.꽃점
    남명렬  배우
    연기하는 배우는 재미가 있을까?,하는 의문이 문득 들었다.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연극적 리얼리티의 구현. 구조적으로는 풀리지 않은 숙제가 남아있는 느낌.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원작도 연극도 낱낱이 흩어지다.꽃점
    고재열  시사IN 문화팀장
    가족의 불통에 대해서 말하려다, 관객과도 불통한다. 무대는 자꾸 눈이 갔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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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붕어
    투명인간.. 아버지가 아니라 관객을 투명인간 취급한건 아닌가수정삭제
    이궁서
    무대,연기의상징성과예술성, 오브제의 인상 사용,단기간엔 나올 수 없는 깊이,박수!수정삭제
    이미정
    ...................뭐지?수정삭제
    투명
    100분이 1000분 같이 느껴진 난해함.수정삭제
    음음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으나 지루했고 전개를 억지로 시킨 듯했다.수정삭제
  • pride

    코마치후덴2014-09-29 ~ 2014-10-02  l  대학로예술극장

    김성희  연극평론가
    텍스트의 침묵이 이윤택의 역동적 대사 부여와 신체언어, 미학적 이미지로 형상을 입다. 죽어가는 자가 몽상하는 삶의 기억들과 성찰.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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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붕어
    이윤택과 오타 쇼고가 만나 다른 차원의 연극이 탄생했다.수정삭제
    이궁서
    모든것이다좋았는데, 나레이션이 너무 많았다. 침묵은어디로수정삭제
  • pride

    심청이는 왜 두 번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2014-09-26 ~ 2014-09-28  l  아르코예술극장

    김성희  연극평론가
    90년대 초연 당시의 강렬한 충격이 전혀 체감되지 않는다. 왜 몸을 던지는지 텍스트의 논리를 설득해내지 못한 어설픈 연기앙상블.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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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붕어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수정삭제
  • pride

    19842014-09-23 ~ 2014-10-18  l  두산아트센터

    심채선  무대디자이너
    "가까이 와봐 기억을 꺼내줄께~ 가까이 와봐 세월을 보여줄께~" 스미스에게서 알렉스를 엿본다, 나는 두렵다!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현재'하는 미래에 대한 탐구. 소설 줄거리를 상당히 충실하게 무대에 재현했다는게 반전이라면 반전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윤한솔의 J에게. 1984년 조지 오웰과 대한민국 독재의 역사에게 바치는 노래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사건을 쫓지도 사건을 비껴서지도 못한 채 지나온 미래에서 헤매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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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
    들인 공에 비해 실속이 없다.수정삭제
    쪼다
    반복적이면서도 간결한, 임팩트한 표현들이 좋다. 권력이 너무 이상화되었다수정삭제
    두시간 여의 러닝타임동안 주는 윤한솔 연출 특유의 해석이 주는 공포감이 꽤나 충격적.수정삭제
    이궁서
    무대도 멋지고 움직임도 멋지다. 배우들이 머리를 민 이유도 알겠는데, 말이 잘 안들린다수정삭제
  • pride

    남산에서 길을 잃다2014-09-16 ~ 2014-09-28  l  소극장 판

    김성희  연극평론가
    신라 혜공왕 모티브와의 연결은 무리지만, 청계천 시다들의 왜곡된 삶의 여정과 순수의 대비가 미학적 표현을 얻었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김승열, 혜공왕과 런웨이에서 길을 잃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5)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꿈붕어
    타이밍 2알로 밤을 새우던 잠녀들을 위한 연극.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