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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챙!>2014-05-08 ~ 2014-06-08  l  소극장 산울림

    김소연  연극평론가
    예술과 삶에 대한 담백한 이야기. 그런데 이야기를 실어나르는 방식은 서걱서걱.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인생과 예술에 대한 노작가 이강백의 고백극.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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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티 입은 소년2014-06-04 ~ 2014-06-08  l  대학로예술극장소극장

    김옥란  연극평론가
    윤미현의 극이 처음으로 '흘러가는' 것을 봤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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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 혹은....2014-06-10 ~ 2014-06-11  l  예술공간 서울(구, 극장마방진)

    심채선  무대디자이너
    삿뽀로좌 연출 4인방(?!)이 보여주는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 그 아슬아슬함!꽃점
    오세혁  작가, 연출가
    가장 난해한 주제를 가장 천진난만한 웃음으로 풀어내는 이 뻔뻔하고 건강한 바다건너 극단이 너무나 질투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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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의 고도2014-06-10 ~ 2014-07-05  l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심채선  무대디자이너
    죽은 시체보다, "산(살아있는) 사람들의 썩은 마음에서 나는 냄새"가 더 역하다는 것을 소년 타이요는 알고 있었다.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1막의 드라마는 효과적인데 2막은 작가가 결론짓지 말고 좀 더 열어두었었으면..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재난과 인간성, 사회, 정치까지 다 아우른 폭넓은 시선. 다큐적 소재를 인간사로 풀어낸 극작과 유머를 곁들인 연출이 조화롭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증언으로서의 연극. 침묵하는 것보다는 어눌하더라도 말하는 것이 낫다.꽃점
    고재열  시사IN 문화팀장
    대재앙을 통해 들여다 본 일본의 '혼네', 묵직하고 깊은 여운을 남긴다.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두산아트센터다운 공연! 일본 3.11 원전사고에 대한 김재엽 연출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이 믿음직스럽다.꽃점
    박해성  연출가
    보편적 사유로의 확장에는 아직 못미치는 감상적 비명.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1막은 조용하지만 강렬하고, 2막은 강렬하지만 조용하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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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도둑들2014-06-04 ~ 2014-06-06  l  LG아트센터

    김성희  연극평론가
    다양한 인물들의 파편적인 삶들. 부분으로 총체를 그리는 연극적 아이디어가 흥미롭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놀랍고 충격적인 것은 없다. 그러나 끝내 배우들의 연기가 설득해낸다. 연극은 사람 사는 이야기.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보는 내내 <황금용>이 생각났다. 자본주의적 삶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꽃점
    박해성  연출가
    동시대에 대한 정교한 은유의 형식이 자막을 뚫고 객석에 닿지 못했다.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거대한 시스템 속에 소외되는 인간들의 모습은 보이는데 왜 마음으로 잘 안와닿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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