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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하나코2015-12-24 ~ 2016-01-10  l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장소, 인물, 경험의 확장에도 불구하고 결국 '어떤' '잔혹한' '일본군'의 '만행'이 드라마의 중심을 차지하고 만다.꽃점
    김숙현  연극평론가
    언니 언니...이 단어! 처음이다, 그토록 생경하고 형언하기 힘든 무게로 다가오기는.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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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지민
    섬세함에 눈물을 흘렸다. 수정삭제
  • pride

    나무 위의 군대2016-12-19 ~ 2016-02-28  l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남명렬  배우
    배우는 절박한데, 객석은?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국가와 개인의 부딪힘이 매우 느리게, 혹은 지루하게 흐른다. 무대 또한 한몫.꽃점
    김은성  극작가
    나무 위의 군인들, 그들이 철학자가 될 때보다 그냥 사람일 때, 더 많은 것들이 들렸습니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흥미로운 이야기, 평범한 전개.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긴장 속에 싹트는 전우애가 아닌 이완 속에 움트는 인간성 상실을 이야기하다.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통념의 배신과 새로운 신념에 대한 불신사이의 전쟁, 중언부언을 벗어나지 못하는 정령처럼 치열하지 않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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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외계인들 The Aliens2015-12-11 ~ 2015-12-27  l  국립극단 소극장 판

    김숙현  연극평론가
    담담한 표현이라? 템포와 정교함을 방기한 것과는 무관한 것 아닌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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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반트하우스
    이 작품이야말로 번역극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좋은 예가 되겠다. 수정삭제
    dl
    난 디게 좋았는데 ㅠㅠ 수정삭제
  • pride

    하퍼리건2015-12-12 ~ 2015-12-30  l  선돌극장

    최영주  연극평론가
    촘촘한 글쓰기는 분명 탁월하나 언제가 스치고 지나갔던 그 비슷한 이야기에 이미 묻혀버렸다. 번연극의 한계인가 번역극 연기의 미진함인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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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반트하우스
    한국인이 영국인이 될 수는 없었지만 흥미로운 텍스트와 여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좋은작품! 수정삭제
    엔젤
    굉장히 지루했다 연기하는 배우들이 안쓰러울 정도로 연출이 성의 없었다 수정삭제
  • pride

    빨간 머리2015-12-18 ~ 2015-12-19  l  구로아트벨리 예술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귀에 감기는 노래들로 모퉁이를 돌아보는 재미가 있다. 세 명의 앤이 아스라한 판타지를 만들어낸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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