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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칼리큘라2014-09-05 ~ 2014-09-21  l  학전블루소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20자평 재활용. 연출가의 아이디어를 구경하러 극장에 가는 것이 아니다.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다소 거칠지만 생동감 넘치는 주역의 연기, 연출의 현대적 해석과 다채로운 공간운용이 인상적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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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궁서
    연출의 용기가 대단했다, 의상과 무대의 빈티가 아쉬웠다 수정삭제
  • pride

    만파식적 도난 사건의 전말2014-09-05 ~ 2014-09-21  l  백성희장민호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권력에 대한 욕망과 칼싸움. 설화에 대한 익숙한 시선에서 멈추다.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맥빠진 신화, 덜 매운 정치풍자, 어설픈 웃음의 세 갈래 길에서 길을 잃다.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오늘의 이야기로 재창조했으나 타임슬립과 칼싸움에 치중되면서 '만화적'이 되어버렸다.꽃점
    남명렬  배우
    채 요리 안된 상을 받았더니 소화가 쉬이 안되는군~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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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정
    진지하지도 가볍지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수정삭제
  • pride

    퍼디미어스2014-09-12 ~ 2014-09-28  l  나온씨어터

    김소연  연극평론가
    경쾌함과 페이소스. 두 마리 토끼가 자꾸 달아난다.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재밌는 대중극을 진지한 부조리극으로 풀려는 시도가 성공하진 못했지만 인간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따뜻한 공연꽃점
    박해성  연출가
    매력 터지는 캐릭터들이 살벌하게 얽힌, 기묘하게 따뜻한 희극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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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크리틱
    <퍼디미어스>와 <노란벽지>가 꽃점이 같다는 게 소위 더 '연극적'이다. 수정삭제
    이궁서
    매력적인 배우들이 많다, 무대미술도 신선하다, 하지만 번역된 말투가 거슬린다. 수정삭제
    이정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예요 ^^ 수정삭제
  • pride

    먼 데서 오는 여자2014-09-12 ~ 2014-09-28  l  게릴라극장

    심채선  무대디자이너
    "...당신은 기억 못하는 게 아니라, 잊지 못하는 건 지도 몰라. 당신은 잊지 못하는 거야. 그래서 아픈 거야"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과거를 현재로 불러낼 것이냐 현재가 과거로 끌려들어갈 것이냐. 마지막 독백은 안간힘.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기억과 역사의 만남 뿐 아니라, 타자의 고통을 내 책임으로 껴안는 '타자의 윤리학'에 대한 질문이 아프다.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놀라운 연극! 작가의 분노에 흥분하지 않고 동참하게 한다.꽃점
    박해성  연출가
    연극이 기억과 역사를 다루는 가장 먹먹하고 아름다운 방식.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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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궁서
    희곡의힘가슴을 때림 배우의 연극적 말투 적응안됐지만, 절정에서 터지는 눈물어쩔 수 없음 수정삭제
    j
    이연규배우님의 연기는 미칠듯이 달려온 어머니를 연상시킨다 수정삭제
    Ellen J
    기억을 잃어가는 것이 아닌 잊지 못하는 기억 속에 갇혀 헤매이는 아픔 수정삭제
    관객2
    기억의 역사를 들여다 보는 또 하나의 방식. 하지만 더 궁금하진 않네요... 수정삭제
    이나겸
    지금은 어디서 오고 있어? 수정삭제
    J
    이연규 배우님의 연기는 미친듯이 살아온 우리 엄마들을 연상케 합니다.. 수정삭제
  • pride

    더 로스트-part 1: 그때를 잃어버렸습니다.2014-08-22 ~ 2014-09-09  l  수현재씨어터

    김성희  연극평론가
    젊은 작가들의 시도, 동일한 모티프 이어쓰기가 평이하고 서걱거린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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