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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2013-10-25 ~ 2013-11-10  l  프로젝트박스 시야

    김소연  연극평론가
    에피소드들의 편차가 크다. 종종 단편의 힘이 느껴지지 않는 성근 희곡.꽃점
    정상영  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
    아담한 소반에 알뜰하게 차린 구첩 반상!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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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D.FESTA 〈순간의 깊이〉2013-10-04 ~ 2013-10-06  l  대학로 이랑씨어터

    김성희  연극평론가
    일상의 경험에서 건져올린 두 배우의 상황 연기, 유머와 관찰이 뛰어나다. 그런데 페이소스가 빠진 채플린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좀 싱겁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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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D.FESTA〈거북이 혹은>2013-10-12 ~ 2013-10-13  l  대학로극장

    김성희  연극평론가
    의사와 환자라는 정체성 혹은 정상과 광기의 기준에 대한 반전! 우리도 정신병동의 환자처럼 정상과 광기를 구별할 수 있을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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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D.FESTA〈카레집 여자>2013-10-08 ~ 2013-10-09  l  시월소극장

    김성희  연극평론가
    비현실과 현실을 천연덕스럽게 반죽하고 <모래 여자>의 모티브에 엽기와 유머, 성을 넣고 끓인 일본식 카레. 남자배우들의 우스꽝스런 여성 역할은 양념.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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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가모메2013-10-01 ~ 2013-10-26  l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김소연  연극평론가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하지 않은 것 때문에 불편한 연극꽃점
    남명렬  배우
    갈매기를 꿈꾸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길 위의 인생이지.꽃점
    김용준  배우, 번역가
    오늘 무작정 한 쓰레기통을 들여다본다면, 거기 마음 담을 작은 종지하나 갖지 못하고 비명횡사한 갈매기를 볼 것이다.꽃점
    김성희  연극평론가
    일제시대 1930년대와 2013년을 가로지르는 <갈매기>, 그 무모한 발상 때문일까 오히려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갈매기>도 아니게 만들었다. 무대위를 가득 메운 잡동사니의 잔해 처럼 본질을 놓쳐버린 공연.꽃점
    심채선  무대디자이너
    작가의 공간성과 연출의 시간성은 각자 좋다, 그러나 이번 무대에서는 제대로 만나지지 못한듯 아슬아슬!꽃점
    김옥란  연극평론가
    1930년대 말 전시체제기로 옮겨간 성기웅의 체호프 각색은 도발적이지만, 셰익스피어적 연출기법의 타다 준노스케와의 만남은 행복일까? 불행일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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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캐스팅은불만.니나는 백치미로 양보한다고쳐도, 뜨레쁠료프는 허정도가했어야했다.수정삭제
    좋았다. 의미없는 것들로 의미를 만들고, 의미를 계속 부숴서 그대로 흘려버림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