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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생각은 자유2017-05-23 ~ 2017-06-17  l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개인 일기라는 조건이 선한 형식을 불러 뜨거운 메시지를 계몽화한다.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떠나고 싶지만 떠나고 싶지 않은 그 마음에 핵공감. 주인공의 생각을 따라 여행하다보면 2시간 10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베를린 여행욕구는 덤) 그러나 그가 대신 생각해주는 통에 내 생각의 범위는 좁아져버렸다.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에서 출발한 이 연극은 '표현의 자유'와 궁극적으로는 '광장에서의 연대"를 지향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런 점에서 이 연극이 , 극중 인용된 어느 독일연극의 대사처럼, 조금 더 "관객의 관점"에 대한 것이었으면 어땠을까꽃점
    남명렬  배우
    재엽의 안식년 베를린을 볼 것인가 말 것인가, 선택은 자유. 한 달 전의 우리 사회가 오히려 아득하게 느껴진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나는 왜 극장에 와서 베를린에서 보낸 '재엽'의 안식년을 보고 있어야 할까. 시선도 인물도 없는 에피소드의 나열.꽃점

    객석 꽃점 꽃점 (97)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남명렬
    그렇죠? 이 나이면 꼰대일수도. 애쓰지만 쉽진않네요. 너그러히 보아주시길~수정삭제
    허허
    광대 ㄴㄴ 꼰대수정삭제
    구경꾼
    재밌는 양반이네. 내가 진상인 건 맞는데 타깃을 잘못 잡았어. 우리는 아군이야. ㅎㅎ수정삭제
    인디언페일에일
    구경꾼 같은 진상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하다수정삭제
    남명렬
    네~ 제가 좀 웃기죠? 광대 주제도 모르고. 노여움들 푸시길~ 돌아보고 더 정진할께요.수정삭제
    구경꾼
    관객은 아는데 연극인은 모르는 사실:잘한다고 생각해서 우리나라 연극 보는 게 아님수정삭제
    구경꾼
    로그인? 커뮤니티 실명제 하자던 새누리가 생각나는 댓글이네.수정삭제
    계몽주의
    발견도 발명도 없는 연극이 종을 울릴 거라는 착각에 "경종"이라도 울렸으면 하네요.수정삭제
    계몽주의
    바른 말이 별거 아닌 게 아니라 뉴스나 다큐보다 별다른 게 없으니 별거 아니라는 겁니다수정삭제
    계몽주의
    연극이 별거 아닌 방식으로 이야기하기에 가르치려드느냐, 라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수정삭제
    남명렬
    별거아닌것이라 쉽게 내재화 시켜버려 무감해진 개개인에게, 종을 울리고 싶은 거겠죠.수정삭제
    인디언페일에일
    객석 한줄리뷰는 로그인 한 사람만 쓸 수있게 시스템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수정삭제
    계몽주의
    계몽의 대상은 연극인인 것 같다. 바른 말을 해서 불편한게 아니라 별거 아니라서 불편한거야수정삭제
    남명렬
    계몽받는 것 같아서 불편하세요? 계몽이 필요하군요. 지치지 않고 줄기차게.수정삭제
    진보판 박정희
    국민계몽극 만드는 연극인들 요새 "새마을 운동"하고 싶음?수정삭제
    에휴
    정신 줄 좀 붙잡고 살아요 고작 1년 살면서 뭘 안다고. 독일 인종차별 극심한 나라인데수정삭제
    모니
    가르치려는 연극!관객을 우습게 보는 오만한 연극은 적폐다! 관객들 발길을 돌리게 만들지.수정삭제
    SS501
    연극이 희곡에서 출발하라는 법은 없지. 베를린 체류 에세이에서 출발하라는 법도 없지.수정삭제
    301
    김재엽은 거울을 좀 봐야겠다. 가르치고 싶으면 거울보고 해라.수정삭제
    신도림
    평점 한 개도 아까운 연극에 비싼 포장지 낭비하는 평론가들을 보니 많이 우습다.수정삭제
    식기반납
    이 따위 연극에 평론가 평점 매기는 거 봐라. 가족애는 집에서 발휘 하세요수정삭제
    구경꾼
    깨어있는 척 하고 싶은 중2병 환자가 만든 연극, 이런 사람이 적폐수정삭제
    giha
    123루를 돌고 홈으로 오고 싶겠지만 유격수 앞땅볼. 기습번트였다면 긴장감이라도 있었을텐데수정삭제
    윤스리
    이런 일기라면 굳이 극화라는 장치가 필요했을까수정삭제
    타인
    기회가 없는 작가들은 억울하겠다 1차원적인 일기도 무대에 오르는데수정삭제
    ㅇㅅㅇ
    신선했다. 보기 힘든 다큐멘터리를 좀 더 몰입도 있게 만든 느낌.수정삭제
    구경꾼
    김재엽 1, 2, 3, 4, 5 를 보고 있노라니 피로가.....수정삭제
  • pride

    무언극 <이불>2017-05-18 ~ 2017-05-28  l  CKL스테이지

    우수진  연극평론가
    말과 의미가 넘치는 현실에서 마임은 그 자체가 힐링이 된다. 무위자연의 이두성 마임과 발랄한 김정 마임의 조화.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소박함이 미덕.꽃점

    객석 꽃점 꽃점 (21)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노동집약적 유희 2017 : 테마파크2017-05-26 ~ 2017-05-26  l  보신각

    김소연  연극평론가
    게임의 '우연성'과 텍스트의 집요함이 만나, 슬프고도 웃기고 발랄하면서도 예리한 퍼포먼스를 완성하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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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재밌게 잘 봤습니다수정삭제
  • pride

    <화학작용3 - 미아리고개예술극장 편> 공연연구소 탐구생활 + 극단 호호바다 <치치코프, 엔도시의 이상한 소동>2017-05-25 ~ 2017-05-28  l  미아리고개 예술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장면만들기에 멈추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0)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말 잘 듣는 사람들 (제 38회 서울연극제)2017-05-18 ~ 2017-05-28  l  알과핵 소극장

    나희경  연극기획자
    모든 표현양식이 하나의 메시지를 향해 달려간다. 나는 왜 주방장처럼 하지 못했을까?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가해자가 되어가는 과정은 헐겁지만, 폭력의 광기 혹은 무심함 그 자체는 '신세계'답게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1)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충분히 불편했다면 이 연극은 성공한 게 아닐까.수정삭제
    ㅇㅇ
    김수정 연출은 관객이 개돼지로 보이나보오.수정삭제
    판때기
    자극을 위한 자극은 더 이상 자극이 안 된다수정삭제
    비밀번호
    식상한데 식상하지 않다고 말하는 극수정삭제
    giha
    연출력으로 덮지못한 희곡의 한계수정삭제
    양식이 내용과 잘 결합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편했습니다.수정삭제
    푸른 하늘
    공연평이 아닌 훈계 혹은 비난 아니 그냥 욕만 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수정삭제
    관객
    같은 방식 같은 이야기
    다양성 없는 공연들
    구호의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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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짱
    형사역 김정화배우가 마지막 관객석에 앉는 장면은, 우리도 관망하지 않았나 생각했음수정삭제
    ㅇㅇ
    서울연극제가 아니라 서울연극재연극장 인 줄. 정신 좀 차리자.수정삭제
    관객33
    언제까지 허접함을 '연극이니까...'로 퉁쳐먹을겐가. 불편하고 싶었으면 다큐멘터리를 봤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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