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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흥보씨2017-04-05 ~ 2017-04-16  l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흥부네 박타기를 전후로 전혀 다른 작품을 잇대어놓은 것 같다. 이번에도 착하게 살아라꽃점

    객석 꽃점 꽃점 (26)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비워야 하리 터엉텅수정삭제
    giha
    걍 흥보가 기가 막혀수정삭제
    객석1열
    이야기가 안드로메다로 갔지만 재미는 있다수정삭제
    고민많이하셨다는건 알지만
    창극에서까지 조씨고아를 바라긴 무리였나.어수선한 스토리가 아쉽다.수정삭제
    구경꾼
    국립극장은 새로운 시도를 하셔야죠 앞에서 끌어가야 하는데 뒤로감기만 하네요수정삭제
    달콤
    국립극장이 맞긴 맞나? 낡아도 너무 낡았다.수정삭제
  • pride

    광주리를 이고 나가시네요, 또2017-04-07 ~ 2017-04-23  l  소극장 판

    남명렬  배우
    평범한 주제의식. 애쓰는 연출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절망마저 불가능한 극단적 상황을 비틀던 기괴한 웃음은 옅어지고 스멀 스멀 연민이 차오르다. 얻은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2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작가의 방때는 정말 좋았는데...ㅠㅠ수정삭제
    giha
    할마시 인물설정 실패.수정삭제
  • pride

    2017 이반검열2017-04-06 ~ 2017-04-16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20만 명에게는 20만 개의 이야기가 있고 20만 개의 결이 있다.꽃점
    손준현  기자
    촘촘해진 Fact 타일, 선명해진 우리사회 벽화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후반부의 국가폭력에 대한 고발이 전반부의 '이반'에 대한 사유를 압도한다꽃점
    남명렬  배우
    차별, 폭력, 검열에 대해 작고 조곤조곤 말하지만 그 울림은 크고 격렬하다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이 땅의 모든 소수자, 약자, 피해자들의 진실한 고백의 연극꽃점

    객석 꽃점 꽃점 (59)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다큐멘터리 연극에서 드라마를 기대한 건 나의 잘못.수정삭제
    giha
    사월 최고의 국내작품수정삭제
    음음님
    비판을 원하면 평론가 글 찾아봐요 한 사람이 썼다는 근거는 본인과 생각이 달라서?수정삭제
    음음
    이야기를 왜 확장 시켰지? 남산이라서 그랬나?수정삭제
    객석
    세월호를 어째서 다른 소수자 문제로 엮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깊이가 없어요수정삭제
    관객
    연극인들은 제발... 연극이 세상을 바꾼다는 식의 감상주의에서 벗어나시길...수정삭제
    TEUM
    바름이 양식의 진부를 구원할 때 키치가 박두한다.수정삭제
    제발
    연극계는 정신 줄 좀 붙들고 사시길, 올바른 말을 한다고 해서 좋은 공연이 아닙니다수정삭제
    남명렬
    연극인 개인의 소견을 연극계 전반의 의견으로 일반화 시키지 않으시길...수정삭제
    관객1
    이 공연이 극찬받을 정도가 딱 연극계의 수준수정삭제
    구경꾼
    자의식과잉 연극인들의 윤리로 만든 수박겉핥기 공연수정삭제
  • pride

    맨 끝 줄 소년2017-04-06 ~ 2017-04-30  l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초연은 이야기의 매력이 앞섰다면, 이번엔 인물들이 깊어졌다. 마지막 장면 헤르만이 인상적.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상상과 현실사이, 인간들 의도사이의 틈을 팽팽하게 유지한 채 볼온하게(?) 넘나드는 소년을 만나다꽃점
    손준현  기자
    예술가 김동현에게 바치는 뜨거운 오마주꽃점

    객석 꽃점 꽃점 (59)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마지막 장면 속 클라우디오의 슬픈 눈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수정삭제
    홍승진
    지난 번보다 잘 드러난다. 역할 각각의 생동감이. 클라우디오가 스스로를 감추려는 애씀이.수정삭제
  • pride

    목란언니2017-03-16 ~ 2017-04-22  l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목란이 피기까지의 기다림과 목란이 떨어져버린 뒤의 절망감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시각적 화려함을 걷어내니 인물들이 좀 더 또렷해졌다꽃점
    손준현  기자
    남북분단-남한속 분단 헤매는 ‘목란의 미로’꽃점

    객석 꽃점 꽃점 (3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화려하긴 했으나 정신없기도 했다.수정삭제
    giha
    전인철과 부새롬의 차이를 알게 된 작품수정삭제
    관객
    연변 엄마의 자기 복제?수정삭제
    캐릭터의 뚜렷해짐에는 공감,그러나 여전히 과한 시각적 화려함,극초반 정신없는 연출수정삭제
    목란언니조아
    불렀다면 술집에서 목란이를 남한에서 왔다 소개해줫다면 마지막이 아쉽다수정삭제
    목란언니조아
    좋았다 마지막 중국 전통 옷 입고 중국 노래는 아쉬웠다 차라리 그 복장에 사랑의미로를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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