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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말 잘 듣는 사람들 (제 38회 서울연극제)2017-05-18 ~ 2017-05-28  l  알과핵 소극장

    나희경  연극기획자
    모든 표현양식이 하나의 메시지를 향해 달려간다. 나는 왜 주방장처럼 하지 못했을까?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가해자가 되어가는 과정은 헐겁지만, 폭력의 광기 혹은 무심함 그 자체는 '신세계'답게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29)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강지형
    충분히 불편했다면 이 연극은 성공한 게 아닐까.수정삭제
    ㅇㅇ
    김수정 연출은 관객이 개돼지로 보이나보오.수정삭제
    판때기
    자극을 위한 자극은 더 이상 자극이 안 된다수정삭제
    비밀번호
    식상한데 식상하지 않다고 말하는 극수정삭제
    giha
    연출력으로 덮지못한 희곡의 한계수정삭제
    양식이 내용과 잘 결합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편했습니다.수정삭제
    푸른 하늘
    공연평이 아닌 훈계 혹은 비난 아니 그냥 욕만 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수정삭제
    관객
    같은 방식 같은 이야기
    다양성 없는 공연들
    구호의 난무
    수정삭제
    유미짱
    형사역 김정화배우가 마지막 관객석에 앉는 장면은, 우리도 관망하지 않았나 생각했음수정삭제
    ㅇㅇ
    서울연극제가 아니라 서울연극재연극장 인 줄. 정신 좀 차리자.수정삭제
    관객33
    언제까지 허접함을 '연극이니까...'로 퉁쳐먹을겐가. 불편하고 싶었으면 다큐멘터리를 봤지수정삭제
  • pride

    콜미갓2017-05-12 ~ 2017-05-21  l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인식이 현실에서 왜곡되고 뒤틀린 진실일 수 있음을 사건, 인물과의 거리두기를 통해 드러낸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15)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차세대연극인스튜디오 쇼케이스]누수공사2017-05-17 ~ 2017-05-22  l  국립극단 소극장 판

    김소연  연극평론가
    관계와 상황에만 천착했더라도 부조리 희극을 쌓아갈 수 있었을텐데. 관습적인 희극의 장치들로 달음질 치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6)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판때기
    그냥 '결함'을 '누수'라는 있어보이는 말로 바꿨을 뿐.수정삭제
    객석 b열
    작품평을 남길 만한 개성이 없으니 백날천날 해봐야 동네잔치지수정삭제
    푸하
    공연평하는 곳이니 연극계 비판은 다른 곳에서.수정삭제
    은닉재산
    오죽 개판이면 연극계 비판이 작품평 다수겠냐? 내가 볼때도 연극계 답 없는 집단임수정삭제
    푸른 하늘
    공연평이 아닌 훈계 혹은 비난 아니 그냥 욕만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수정삭제
    협조의 말씀
    연극인들 편협 한 건 알아줘야 할 듯 하다 말로만 참신함을 찾지 다양성이 전무수정삭제
  • pride

    2017 페미리볼버2017-05-15 ~ 2017-05-15  l  서계동 국립극단 잔디밭

    김소연  연극평론가
    분노를 장전하여 빵야 빵야~ (첨언. 국립극단 공연 금지 공지문은 장소특정 공연의 완성도에 기여하는 훌륭한 세트.)꽃점

    객석 꽃점 꽃점 (42)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301
    공연은 공연. 공연 밖 상황이 공연을 만드는게 아님.수정삭제
    giha
    저열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수정삭제
    아래 당신들은 약자를 다시 한번 끄집어내 짓밟는 군요.당신들의 무지 때문에.수정삭제
    푸른 하늘
    공연평이 아닌 훈계 혹은 비난 아니 그냥 욕만 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수정삭제
    협조의 말씀
    끼리끼리 자화자찬 문화 기성연극인이 관객들 수준을 졸로 아는거지수정삭제
    협조의 말씀
    우리나라 연극제의 문제점은 변화보다는 안정감을 내세우는 것, 성공한 적도 없으면서수정삭제
    협조의 말씀
    미학이 없어 그저 머무르려고 협소한 연극론을 내세울 뿐 참신함이 없다수정삭제
    협조의 말씀
    권위주의에 성별은 없다 내가 볼 때 연극은 평론가가 문제다수정삭제
    관객33
    그리고 착각하지마세요. 래디컬 페미니즘은 결코 페미니즘의 all이나 only가 아닙니다.수정삭제
    관객33
    힐러리가 "내가 순전히 '여자'였기 때문에 낙선한 것'과 지금의 경우가 뭐가 다른지?수정삭제
    관객33
    모든 문제의 모든 요인을 유리천장 탓으로만 돌리는 게 문제란 겁니다. 알아들으셨어요?수정삭제
    관객33
    그래서 21c에 말콤X식 혁명정신이 필요하다고 부르짖는건가? 그게 딱 그쪽 수준.수정삭제
    나는 지금,
    국립이든 남산이든 서울이든 뭐든 실력이 허접한 건 매한가지라 공감 별로 안가수정삭제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내심정수정삭제
    제발 모르면 찾아보기라도 하자. 유리천장이란 말이 왜 아직까지 존재할까? 하긴 뭘바라냐수정삭제
    신도림
    작품 외 상황이 공연의 의의로 남겨지는 일은 이제 그만하자 뉴스만드나?수정삭제
    관객33
    부족한 실력이 '여성한정'이라는 건 어디서 튀어나온 논리인지? 그런 피해망상이야말로 미개수정삭제
    '부족한 실력'은 왜 항상 여성 한정인가. 차별을 애써 외면하는 안일한 태도가 더 미개하다수정삭제
    관객34
    21c에 '한국적'을 운운하는 것만큼 우스운 '여성적' blahblah수정삭제
    관객33
    '여성'작가라서가 아니라, '아직 부족한 실력'의 작가라서임을 인정하기가 그리 힘든지수정삭제
    에휴2
    외국이라는 이름걸면 만사오케이인 여성주의?. 당신은 외혐?수정삭제
    에휴
    외국들먹이며 무식한티좀 그만내자. '여성' 연극인 운운하는 당신의 행동이 바로 여혐수정삭제
    여성주의?
    페미라는 이름을 걸면 만사오케이인 여성연극인들. 외국에서는 그게 여혐이에요수정삭제
    음음
    그래 게릴라야말로 연극이 할 수 있는거지. 보고있냐 윤처리!
    수정삭제
    관객
    여자남자 갈라치기?ㅋㅋㅋ작품 안보셨나봐요 신도림수정삭제
    신도림
    그만 좀 하세요 여자남자 갈라치기 이제 공감 못 받습니다 수년 째 이러니 지겨울 지경수정삭제
    구경꾼
    그만 좀 울궈먹었으면.수정삭제
  • pride

    페스카마 - 고기잡이 배 (제 38 서울연극제)2017-05-10 ~ 2017-05-21  l  동양예술극장 3관

    김소연  연극평론가
    잊혀진 사건을 무대로 불러들이는 정직함과 사건과 인물의 이면을 향한 집요함에 대한 아쉬움꽃점

    객석 꽃점 꽃점 (10)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구경꾼
    서울연극제나 창작산실이나 오십보 백보 식상함의 연속수정삭제
    음음
    나도 이해한다
    나도 동의는 못한다
    내말 공감되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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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
    서울연극제도 이제 그만 할 때 다 된 것 갚음수정삭제
    giha
    난 이작품이 대상을 받은 것을 이해하지만 동의할수가 없다.수정삭제
    객석 b열
    그저 그런 폭력의 나열, 재밌지도 신선하지도 못한 대학로에 알맞는 극수정삭제
    신도림
    객석이 텅 빈 이유에 대해서 서울연극협회는 다시 생각해보시길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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