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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나선은하2017-11-16 ~ 2017-11-26  l  소극장 공유

    나희경  연극기획자
    계속 임대료가 오르는 것으로 짐작되는 동네의 이야기와 소중한것을 잃고싶지 않은 은하의 성장기가 맞물려 진행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야기가 은하네 마당에 머물러 있다. 담넘어 동네의 모습이 조금 더 보였나면 어땠을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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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비평가2017-11-10 ~ 2017-11-19  l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그 순간에 카운터펀치는 비겁해 보인다. 지켜보다 맥없이 사그라들고... 갈림길. 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텍스트에 대한 연출적인 장악이 좀 아쉽다. 비평가와 작가는 무엇 때문에 갈등하는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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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관객
    쯧쯧... 수정삭제
    나는, 평론가
    오래된 연기 스타일에 소화 안된 대사가 지루하게 한다. 수정삭제
    와우
    엄청나게 포괄적이고 애매한 말을 하면서, 남의 평을 비판하는 용기가 놀라움 수정삭제
    관객
    보여주시니 상당히 놀랍습니다 수정삭제
    관객
    물론 이도 제 주관적 관점입니다만, 평론가라시는 분이 이 극이 다루는 모순의 일부를 그대로 수정삭제
    관객
    개인적으로는 대립점에 있는 생각의 차이와 집착에 대한 이야기로 봤습니다만 수정삭제
    관객
    일반 관객입니다. 무엇 때문에 갈등하는지 파악을 전혀 못하셨다면 평론은 어떻게 하시나요 수정삭제
    ㅇㅇ
    후안마요르가가 이렇게 되다니.... 수정삭제
  • pride

    시대는 서커스의 코끼리를 타고2017-11-04 ~ 2017-11-12  l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시대가 그러했으니 새들도, 코끼리도 세상을 뜨는 것이었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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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이걸 대극장에서 할 게 아니라. 텐트에서 하셨어야. 관객과의 간극의 벽이 무너지지 않았어 수정삭제
    관객12
    '서사'와 '재현'이나 먼저 구분할 줄 알아야할텐데... 수정삭제
    나는, 평론가
    김수진과 마방진의 만남을 텍스트가 방해했다. 수정삭제
    ㅇㅇ
    서사극이 사라져야 하는게 연뮤가 사는 길인 건 맞다. 다만, 이 공연은 다를 게 없다. 수정삭제
    관객
    작가의 시선인지 연출가의 시선인지 너무나 구태의연하다 배우들의 노고에는 박수를 수정삭제
    구경꾼
    무용이 우리나라 연극 뮤지컬보다 재밌으니 무용보면 될 것 같다. 수정삭제
    객석
    연뮤에 서사가 왜 필요해? 촌스럽게 서사극 만드느니 신선하기라도 한게 낫다 수정삭제
    관객12
    서사를 안볼거면 무용을 본다. 수정삭제
    관객
    공모전 입상용 역사물에 매진하지 않아서 좋다. 재밌게 봤음. 수정삭제
    관객
    공연에서 서사는 무의미 한 것 같다. 서사를 볼거면 영화드라마를 본다. 수정삭제
    관객
    신선하나 서사가 없으니 당혹스럽다 수정삭제
    ㅇㅅㅇ
    강렬하고 유쾌하다. 정말 좋은 공연이었다. 수정삭제
  • pride

    나는 살인자입니다2017-11-10 ~ 2017-11-27  l  국립극단 소극장 판

    나희경  연극기획자
    작품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서 세련됨이 느껴진다. 거의 반세기 전에 쓰여진 SF소설 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 마지막 에피소드의 움직임은 특히 좋았다! 이 이야기를 지금 소환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하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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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즐기미
    단편영화 좋아한다면 무난히 즐길 수 있다 2부 우주공간 표현이 신선 수정삭제
    관객
    킬링타임으로 좋았다. 1부 인간의 서사와 2부 SF 의 구성은 좋았으나. 수정삭제
    ㅇㅅㅇ
    부담스럽지 않은 전인철의 연극 소품집. 연출의 감각이 잘 보인다. 수정삭제
    ㅇㅇ
    안타깝게도 별점 하나를 주지 못하는 전문가가 못미더운 건 사실. 수정삭제
  • pride

    그로토프스키 트레이닝2017-11-09 ~ 2017-11-19  l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어딘가에 숨어 있거나 혹은 사라졌거나,’ 존재가 부정되는 상실, 맨몸으로 돌진. 가난함은 직진에만 있지 않다.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뒤섞인 시간의 사이로 극한의 표현들이 질주한다. 잊혀진 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이 보인다. 델마 혹은 그로토프스키 혹은 잊혀진 누군가. 그리고 나.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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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륨파
    IT IS 연극!꽃점수정삭제
    지나가다
    여러모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연극 수정삭제
    관객
    설명하지않아 짜릿하다. 닥치고 느껴야만했다. 이 극단 좋다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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