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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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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그 때, 변홍례2018-05-18 ~ 2018-05-27  l  아트원씨어터 3관

    남명렬  배우
    내용없는 형식은 공허하고 형식없는 내용은 맹목적이다-칸트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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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오를라2018-05-18 ~ 2018-05-27  l  동양예술극장 3관

    남명렬  배우
    오를라가....그래서요? 배우는 잘못없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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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명렬
    그럴리가요~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지요. 관객13님^^꽃점수정삭제
    관객13
    배우도 한팀인데 잘못이 없다면, 배우는 꼭두각시인건가요, 선생님? 수정삭제
  • pride

    깊게 자자, 죽음의 문턱까지2018-05-04 ~ 2018-05-13  l  유니플렉스 2관

    남명렬  배우
    적당한 과장이 작품에 잘 스몄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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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쥐가 된 사나이2018-05-18 ~ 2018-05-27  l  유니플렉스 2관

    남명렬  배우
    이유가 명확치 않으나 묘하게 빠져든다. 왤까?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내가 쥐가 된들 이상할까. 어쩌면 세상은 몽타주로 이해해야 할지도...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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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페스트2018-05-18 ~ 2018-06-10  l  명동예술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아이를 희화화하니 아이는 페스트를 전시하는 도구가 되었다. 남은 것은 냉소와 히스테릭한 분노.꽃점
    남명렬  배우
    고전을 현재로 담아냈다. 매우 박근형답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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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
    단무지님 말에 공감이 가네요.꽃점수정삭제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에서 모든 시민은 불쌍하다 로 수정삭제
    단무지
    예술은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임을 인지하기 바람 수정삭제
    단무지
    시대가 변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구시대 연극인들은 본인들이 예술가라고 생각하겠지만 수정삭제
    단무지
    우리나라 연극의 오랜 방향이 연극의 위기를 자초했고 나아질 기미도 없음을 보여주는 공연. 수정삭제
    단무지
    카뮈의 페스트가 아니라 박근형의 페스트.
    소설의 무게는 사라지고 지루함만 남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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