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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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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NT Live - 예르마2018-03-27 ~ 2018-03-30  l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이미경  극작가
    가슴이 먹먹하여 박수 소리도 사치스럽게 느껴짐.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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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아홉소녀들2018-03-22 ~ 2018-04-08  l  동양예술극장 2관

    남명렬  배우
    웬만해선 좀처럼 끝날 것 같지 않는-연극도, 이야기도. 그러니까 여자 이야기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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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
    맥락을 잃고 허공을 맴도는 각자 처연한 이야기들의 메아리.꽃점수정삭제
    글쎄요
    놀이라는 단단한 프레임에 가두어진 무기력한 담론들의 나열 수정삭제
    김정하
    인종,국적,언어가 달라도 인간의 아픔은 공감될 수 있다.이것은 여자 이야기가 아니다. 수정삭제
    bty
    폭력을 병렬적으로 나열하고 제시한다. 충격은 무뎌지고 역치만 높아진다. 수정삭제
  • pride

    산울림 고전극장_줄리엣과 줄리엣2018-03-21 ~ 2018-04-01  l  소극장 산울림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어디 줄리엣뿐이랴. 당사자들이 배제된 사랑은 억압으로 존재할 뿐.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각색이 훌륭하다. 줄리엣과 줄리엣의 사랑은 아름답고, 주변 인물 설정은 현실적이다. 그러나 어딘가에 묻어 떨어지지 않는 '약간의 유치함'은 무엇 때문일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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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님
    전문가라면 본인이 의문을 가진 '약간의 유치함'에 대한 이유를 한 줄 평에 적으셔야죠. 수정삭제
  • pride

    카프카〈성〉2018-03-23 ~ 2018-04-15  l  명동예술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이기적 존재에게 스며드는 세계의 부조리를 악몽의 형식으로 그려낸다.꽃점
    남명렬  배우
    몇몇 의미있는 장면은 있었으나, 큰소설(여러 의미에서)을 연극적으로 풀어내기에는 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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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
    종이 울리면, 누구나 성을 향해 떠나야 한다. 카프카를 무대에 옮긴 과감한 결기에 갈채를.꽃점수정삭제
    오늘봄
    무엇을 근거로 일베 어쩌고 하시는지? 본인 발언에 책임질 수 있습니까? 수정삭제
    오늘봄
    이거 왜 했어요? 진짜 별로였어요 수정삭제
    여성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은 작품입니다. 많이 불편했어요. 수정삭제
    각색에 절망하다
    각색이 정말이지 너무도 절망적입니다. 망친 대본 위에 무엇을 덧입힌다한들... 수정삭제
    카프카
    카프카 성을 제대로 독해도 못하고 개작은 더 못했는데 공연은 올라오는 게 연극적인 듯. 수정삭제
  • pride

    2018 서치라이트 쇼케이스 <밤이 되었습니다>2018-03-20 ~ 2018-03-20  l  남산예술센터

    나희경  연극기획자
    재미있는 컨셉(마피아게임)이지만 젠더문제를 너무 피상적으로 다뤘다. <젠더 트랜지션>, <밤이 되었습니다>에 이어 다음 작품에서는 '설명하기'를 넘어섰으면 좋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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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리뷰에대한 리뷰말고 본인의 리뷰를 하는게... 수정삭제
    나희경님
    젠더 감별사 인가요? 그냥 좀 웃겨서. 무슨 평론이 죄다. 수정삭제
    나희경님
    젠더 감별사 인가요? 그냥 좀 웃겨서. 무슨 평론이 죄다.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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