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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창조경제_공공극장편2017-07-06 ~ 2017-07-16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경쟁’-‘창조활동’-‘공공지원’ 관계의 갈등을 도출, 객석까지 전염시켜 모두의 문제로 불러내기 시도. 잡아낼 그물이 좀더 촘촘했었더라면.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예술이 경쟁을 통한 경제활동인가(이어야 하는가)? 경쟁 포맷이 개인적으로는 불편하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공공지원이 창조활동을 위한 경제적 토대에 턱없이 미치지 못함을 보여주는 한 예. 혹은 그러한 불합리한 구조에서도 경쟁을 포기하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연극은 얼마나 제각각의 모습인가를 보여주는 만물상.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한국 연극생태계에서만 나올 수 있는 다큐멘터리적 연극. 동시대적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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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롤롤로
    실험적인 연극에는 박수를 쳐주나, 그 사이 관객이 원하는 바는 잊은 모양. 수정삭제
    산어부
    '잣 프로젝트'의 10분이 나머지 100분을 꿰어내다. 수정삭제
    그만
    성찰없는 징징거림은 그만. 미학 없는 현상의 형식적 나열은 이제 그만. 수정삭제
    동시대
    동시대. 동시대 신나는 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보자~ 수정삭제
    구경꾼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난립에 편승. 관객이 연극만 보는 게 아님. 밖에서 의미부여 그만 좀. 수정삭제
    홈커밍
    온 힘을 다해 연극하며 살아가고 있는 창작자들에게 박수와 경의를. 수정삭제
    경쟁이 "주"
    인 남산에서 경쟁의 불합리함을 이야기하고자 만든 경쟁해 본 속 빈 강정. 수정삭제
    슬프다고
    창조경제.. 몇 해의 어처구니 없는 역설을 그대로 보여주네. 새삼 슬펐다. 수정삭제
    ㅇㅇ
    관객이 왕따가 된것같은 기분 수정삭제
    ㅇㅇ
    한국 생태계에서 나올 수 있는 공연인 건 "4대강 녹조라떼" 급으로 연극이 썪었다는 소리. 수정삭제
    쿨병
    이럴거면 그냥 네 팀이 모여서 가위바위보해서 나눠가지세요. 수정삭제
    ㅇㅅㅇ
    대학로 술집에서 논하는 개똥철학은 전혀 동시대적이지 않아요 수정삭제
    지나가다
    관객이 보고있다... 당신들만의 잔치는 당신들끼리 하시길.... 수정삭제
    미니언즈
    유치찬란의 서바이벌. 상당히 실망. 수정삭제
    중국성
    창조의 즐거움을 말하나, 창조적인지는 모르겠는 공연. 표가 안 팔리는 이유. 수정삭제
  • pride

    제18회 서울변방연극제[슬픈 짐승-답장]2017-07-03 ~ 2017-07-05  l  인디아트홀 공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최소한으로 절제된 연기를 양념으로 대사 뼈대 마디마디를 곱씹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동사만으로 전개되는 첫 장면의 놀라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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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두리관객
    첫 장면만 놀라움 수정삭제
  • pride

    제18회 서울변방연극제[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2017-07-03 ~ 2017-07-05  l  인디아트홀 공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고독하게 그러나 산만하고 허무하게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이야기도 화려한 이미지도 걷어내고 움직임만을 남겼다. 자유롭게, 고독하게. 강화정의 새로운 출발인가.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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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일상의 광기에 대한 이야기2017-06-29 ~ 2017-07-09  l  선돌극장

    우수진  연극평론가
    소극장을 꽉 채우고도 넘치는 무대. 일상의 삶을 비정상화시키는 체첸의 어두운 그림자.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그 자신 혼돈의 일부이면서 혼돈의 세계를 살아가는 뻬뜨르, 남동진이 인상적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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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형
    광기속에는 슬픔이 있었느니! 수정삭제
    중국성
    극과는 별개로 과하게 웃고 반응하는 객석연극인들 모습이 더 연극 같았음. 수정삭제
  • pride

    신과 함께_저승편2017-06-30 ~ 2017-07-22  l  CJ 토월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원작의 교훈과 판타지를 음악극으로 각색하기. 초연에 비해 드라마가 좀 더 분명해지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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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크
    좀 아쉬웠어요꽃점IP:210.124.233.2수정삭제
    110%
    웹툰은 그림으로 유치함을 비껴가나 스토리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공연에서는 못 비껴 감. 수정삭제
    이방카
    뭔가 포인트가 어긋난 공연. 유치해도 넘버로 봤는데 넘버를 수정하는 패기. 수정삭제
    그러니까 작품자체에 대해서 비판하라는 거잖아요. 난독증있으세요?? 수정삭제
    마블? dc?
    신함이 그 정도 급 만화도 아니고 스토리 솔직히 유치해 넘버빨도 이제 별로고 수정삭제
    게으르다라...
    마블, DC 코믹스 영화들은 안보고 사시나봐요 ㅎㅎ 수정삭제
    미라틀모닝
    죄송한데 영화 웹툰 드라마 소설 흥행작 기웃거리며 공연하는 거 게을러 보여요. 수정삭제
    공감
    웹툰을 뮤로 만들어서 그런지 대사가 좀 유치하네요, 개작은 안 한건지? 수정삭제
    ㅇㅇ
    70, 80 넘버. 기시감드는 연출.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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