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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실재의 확보2017-10-26 ~ 2017-11-05  l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실재하지 않는 배우로 실제를 확보하는 인공지능(?) 무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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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페미니즘 청소년극2017-10-26 ~ 2017-10-29  l  하자센터

    나희경  연극기획자
    청소년극이라고 해서 만만하게 봤다가 눈물 줄줄 흘리면서 퇴장. 이 작품처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공연이 많아지면 좋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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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1
    특히 남녀 몸이 뒤바뀐 첫 작품은 흔한 반페미니즘적 티비코미디를 보는 것 같았다. 수정삭제
    관객1
    반페미니즘적 연출/연기가 보여서 불편했다 수정삭제
    Teo
    창작자가 자신의 생각에 대한 의문을 품지 않은 탓에 가져 갈 만한 질문이 없다. 수정삭제
    Teo
    청소년극의 기존 맥락을 따라가다보니 흔한 힐링극의 절차를 밟는다. 수정삭제
    그래서 훈계가 아닌 위로가 된다 수정삭제
    그 때는 그게 전부였다는 걸 알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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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의 고민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 고민의 크기는 사실 어른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은데 수정삭제
    전혀 가르쳐주는 태도가 아니었다 오히려 들어주는 태도였다 수정삭제
    뷔페미니스트
    청소년에게 우겨넣는 페미니즘 수정삭제
    만나
    공연인들은 누굴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수정삭제
  • pride

    보이 겟츠 걸2017-10-27 ~ 2017-11-05  l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우수진  연극평론가
    토니와 테레사는 단순한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아니다. 우리 모두 한순간에 (여성도 물론) 토니가 될 수 있다. ... 그런데 창문을 그냥 공중에 띄워놓았으면 어땠을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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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이코
    토니의 만행을 최소화했지만 테레사가 몸서리치는 모습만 보아도 그 공포를 느낄 수 있었다. 수정삭제
    나는, 평론가
    익히 아는 이야기를 연극적으로 구성. 보는 순간 흥미로우나 이후엔... 수정삭제
    관객
    연출도 깔끔했고, 어린 여자 배우분들이 다소 미숙했지만 연륜있는 배우들이 잘 받쳐준 듯. 수정삭제
    관객
    올해 베스트였다 조금 쳐낼거 쳐내고 장기 공연해도 괜찮을듯!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스토킹은 여성 남성 누구나 우리 모두 당할 수 있다 권력과 집착의 문제이기 때문 수정삭제
    즐거운
    사고 방식이 피해 망상이야. 2-30대 남녀 다 힘들어서 안 통해 이런 거. 그만 해라. 수정삭제
    Ly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연극 깔끔하고 신선한 연출 오랫만에 만난 웰메이드 수정삭제
    A
    보이겟츠걸처럼 현재의 문제를 이야기해주는 극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정삭제
  • pride

    말뫼의 눈물2017-10-26 ~ 2017-11-12  l  선돌극장

    우수진  연극평론가
    현실비판과 휴머니티는 양립하기 어렵다.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기업도시의 성장과 몰락,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세세하게 묘사한다. 몇몇 장면에서는 슬픔을 더 오래 담아두고 싶었다.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의미도 중요하지만, 정신은 존중하지만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128미터의 높이만큼 끝나지 않는 이야기들.꽃점
    남명렬  배우
    무거움을 유쾌함으로 풀어 무거움이 살아났다. 조금만 압축했으면 하는 아쉬움 조금.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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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오랜만에 소중한 작품을 만난 느낌. 좋은 배우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수정삭제
    나는, 평론가
    연기자의 열정이 높이 살만하다, 안봐도 알고 있던 사실들의 재연이 아쉽다. 수정삭제
    한줄
    재미가 없다 수정삭제
    객석
    꼭 다시 한 번 올려주세요!!! 수정삭제
  • pride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2017-10-13 ~ 2017-10-28  l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이주영  연극평론가
    경쟁/압박-증상-증상에 대한 폭력-그럼에도 다시 경쟁/압박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함께 보고, 함께 모여 이야기 하고 싶은 어린 청춘들의 초상. 가슴이 뻐근해서 계속 돌아보게 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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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론가
    아이들 다 불러 모아 보여주고 싶은 연극. 수정삭제
    강지형
    이런 이야기가 필요했다.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처음 뜨악함에서 레오타드를 입고 춤추는 준호를 응원하는 내 마음의 변화 수정삭제
    청년
    다소의 기시감은 청소년극이라는 특성 안에서 이해될 수 있는 정도 같구요, 수정삭제
    청년
    이야기의 구조와 인물의 설정 그리고 텐션의 완급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수정삭제
    청소년이 봐야하는 청소년극이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수정삭제
    어디서 본 것 같은 기시감의 나열 수정삭제
    ㅇㅅㅇ
    현실의 모습을 잘담았만, 어딘가 진부하게 느껴지는건 내가 청소년이 아니라서인가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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