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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19452017-07-05 ~ 2017-07-30  l  명동예술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그 시절의 기억을 넘어 그 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의 새로운 디테일에 더 집중했더라면 어땠을까.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삶은 지속된다. 립스틱, 빼갈, 담배 등의 오브제를 통해 인간 사이의 정이 흐르는 디테일이 인상적이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매력적인 시공간에서 출발하지만, 인물과 사건이 그때 그곳에서 자라나오지 않다.꽃점
    남명렬  배우
    모든 것에 우선하는 건 '사람'이겠지. 힘을 뺀 연출은 편안, 다소 감상적 전개는 아쉬움.꽃점
    이미경  극작가
    버려질 인생은 하나도 없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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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민지성?
    배삼식은 친일 유치진 토막도 올린 사람으로 아는데 이 사람 참 보기 싫네 수정삭제
    일본군성노예
    일본인 위안부는 20세 이상이었고 침략당한 나라의 성노예는 11세 부터 였어요. 수정삭제
    역사가 부전공이야
    그런 차이를 말하는게 아니잖아 이 연극은.아 언제쯤 이놈의 식민지성을 극복할런지 수정삭제
    젠더???
    제국주의 국가 여성과 침략당한 나라의 여성이 어떻게 같냐? 역사 공부 좀 하길. 수정삭제
    팔월
    젠더엔 나라도 국경도 없다.일본여성도 자발적이지 않았음.우물안에서 나오세요. 수정삭제
    두 인물만 한없이 불쌍해하다가 끝난다. 수정삭제
    강지형
    세련된 신파 수정삭제
    역사바로알기
    국립극장에서 볼 줄은 몰랐네요. 일본극우, 우리나라 뉴라이트가 하는 짓입니다. 수정삭제
    역사바로알기
    일본인 위안부는 자발적이었고 식민지 여성은 성노예였어요. 이를 함께 묶는 걸 수정삭제
    ㅇㅇ
    해방후 친일예술가 논리와 이 극이 뭐가 다른가?? 친일 유치진 청산도 못한 연극인들 답다. 수정삭제
    ㅇㅇ
    다 같은 피해자라는 논리, 다 같은 얼룩이라는 논리, 친일문인들이 했던 자기변명의 반복. 수정삭제
    관람자
    지옥속에서 편 가르기. 결국 가장 지옥속에 있던 자들끼리의 화해가 주는 일침. 수정삭제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곡의 힘 수정삭제
    꽃보다 짜증
    이런 거 그만 좀 올려라. 60년전 소설과 이 공연이 뭐가 다른데?? 수정삭제
    꽃보다 짜증
    염상섭 김만섭 등을 참고했다고는 하나 논점은 1940-50년대 친일문인들 소설과 판박이. 수정삭제
    꽃보다 짜증
    김만선의 '귀국'등의 소설과 논점도 시선도 유사. 허준, 채만식은 대표적 친일 문인. 수정삭제
    날씨
    몇몇 배우들 연기가 부족해보였습니다. 수정삭제
    객석22
    친일 채만식의 소설을 참고하면서 위안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소름 수정삭제
    객석 22
    기계적 수평맞추기 뮤지컬 "영웅" 이 생각나는 공연. 수정삭제
    객석
    전형화된 서사의 맹점. 장황한 배경과 과도한 감상. 수정삭제
    식상한
    감상주의 수정삭제
  • pride

    해방의 서울2017-07-13 ~ 2017-07-23  l  30스튜디오

    김소연  연극평론가
    드디어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은 순간에 막이 내린다. 2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식민자의 연민과 폭력, 피식민자의 동경과 예속은 이번 작품에도 계속된다. 다만 강도는 다소 약해진 듯.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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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4 Four2017-07-12 ~ 2017-07-16  l  혜화동 1번지

    김소연  연극평론가
    주인공은 재현되는 네 인물이 아니라 재현하고 있는 네 인물이 아닐까.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그들은 누구인가, 보다도 배우들의 열연에 집중하게 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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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유산균과 일진2017-07-06 ~ 2017-07-09  l  혜화동1번지

    김소연  연극평론가
    부재의 존재가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방해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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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이야기를 통한 일상의 공감을 끌어낸다. 수정삭제
  • pride

    제18회 서울변방연극제[다큐멘터리 연극 워크숍-HUMAN ACTS]2017-07-07 ~ 2017-07-07  l  여행자 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무관심에 대한 참회록. <소년이 온다>는 이 프로젝트에서 소설이 아닌 르뽀였던 것일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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