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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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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닭쿠우스2018-03-07 ~ 2018-03-18  l  나온씨어터

    남명렬  배우
    단순한 패러디가 아니다. 유쾌하면서 진지한 이야기의 전복(顚覆)에 빠져들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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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중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지고 후반부는 늘어진다. 전개가 진부하기 때문. 수정삭제
  • pride

    암전2018-02-23 ~ 2018-03-04  l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남명렬  배우
    깊고 정교해지는 동이향의 연극. 묘하게 집중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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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은 자유
    그래도 공연은 호였습니다! 수정삭제
    선택은 자유
    알 수 없는 막막한 느낌? 불안함? 그런 게 너무 내가 사는 일상 같아서 슬펐는데... 수정삭제
    감성으로 솔직히
    무슨 감동과 깨달음이 있었습니까?
    저는 기획과 선정 전략 그 이상을 못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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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으로 솔직히
    인물의 설정만 있고 아무 공감도 없이 상황의 진전도 없는 이 공연이 수정삭제
    바둑이
    자기 감정 불편하게 했다고 커뮤니티 공간을 일베 취급하네. 어이없다;; 수정삭제
    관객..
    ......ㅜ 수정삭제
    ㅇㅅㅇ
    포탈 사이트 영화리뷰 보면 아주 까부러치시겠어요?? 수정삭제
    ㅇㅅㅇ
    연극인들 이정도 평가도 못견디면서 무슨.. ㅉㅉ 수정삭제
    부들부들
    자기취향 아니면 보다가 나갈수도 있지. 왜 이렇게 부들부들거리지. 수정삭제
    제발
    회원제 합시다.
    이게 일베 게시판하고 뭐가 다릅니까?
    슈렉치치처럼 무조건 비판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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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배우님이라고 아이디 남긴 사람께
    그럼 님은 여행도 직접 가지말고 모니터로 보시죠. 수정삭제
    배우님
    인터넷 중계로 보고 비판하면 안 되는 거면 중계를 하지 마세요. 수정삭제
    배우
    슈렉치치. 이런글 남길시간에 일이나하세요. 수정삭제
    배우
    슈렉치치. 연극을 인터넷 중계로 봐놓고 비방글을 남겨요? 직접보는게 연극. 수정삭제
    슈렉치치
    네버 중계로 봤는데 중간에 끔 수정삭제
  • pride

    2017 창작산실 연극 <최서림, 야화순례기행전>2018-03-03 ~ 2018-03-11  l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남명렬  배우
    박윤정과 정은경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값을 한다. 무대와 조명도 한 몫.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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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
    회전무대가 거친 꿈 속의 미로가 되는 마법. 더 오래 더 많은 관객과 만나야 할 작품.꽃점수정삭제
    구경꾼
    관객없는 공연만들고
    성추행 당하고도 침묵하는 너네 연극인들 정신 언제 차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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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하
    작품마다 꽃점 테러하고 아이디 수
    십개 바꿔쓰면서 악평 싸지르는 해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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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3월의 눈2018-02-07 ~ 2018-03-11  l  명동예술극장

    남명렬  배우
    노배우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한.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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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
    연극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꽃점수정삭제
    3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절절하다 수정삭제
    그만 울궈 먹어
    중진은 본인 작 몇 번이고 올리지 마라. 밖에서 통하지도 못 하는 걸. 세금으로 수정삭제
  • pride

    가지2018-02-21 ~ 2018-03-18  l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등장인물들의 선의의 바람이 가지에 잘 응축되어 있다. 아 물론, 자라에게도. 꽃점
    남명렬  배우
    모든 캐릭터가 사랑스러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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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좋은 희곡, 좋은 연기 수정삭제
    오버진
    좋은 희곡이었다 수정삭제
    가야지
    독백들을 무대 위에 정성껏 썰어 팔팔끓는 삶의 냄비에 푹 담아낸 찌개 한그릇.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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