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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파란나라2017-11-02 ~ 2017-11-12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임형진  연출가
    지적이고 대담하다.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휘몰아치는 전개 속 무대는 파시즘의 광기로 폭발한다. 단, 몇몇 캐릭터는 여전히 아쉽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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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크
    흰옷입고 오라고해서 흰옷입고 갔다가 나중엔 후회함꽃점수정삭제
    노래이코
    관객에게로 오롯이 전해져 오는 공포 수정삭제
    ㅇㅇ
    안타깝게도 원작을 따라하기 싫어서 수정한 공연 같아서 이것도 별로. 수정삭제
    관객1
    나에게는 극의 서사보다는 배우들의 연기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수정삭제
    관객1
    베르나르베르베르 소설을 보는듯했다. 지적인개념을 다루지만 깊이가 있진 않았다 수정삭제
    ㅇㅇ
    전혀 지적이지 않아. 이거 원작 작가거 수정한 거 말고 없잖아? 수정삭제
    관객
    디게 시끄러웠어요 몬진알겠는데.. 수정삭제
    관객
    근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토론회 같은 건 왜 하는 걸까... 수정삭제
    관객
    극단의 스타일과 공공극장 공연 사이에서 선을 아주 잘 탄 연출은 굿 수정삭제
    립밤
    소름이 돋았다가 시계를 봤는데 30분이나 남았어요... 쪼금 후반부가 지루했습니다 수정삭제
    ㅎㅅㅇ
    원작을 배경만 바꾼 작 수정삭제
    ㅇㅅㅇ
    에너지와 가슴이 갑갑한 기분 나쁨은 신세계의 무기! 후반부의 늘어짐이 조금의 아쉬움. 수정삭제
  • pride

    Make up to Wake up 22017-10-26 ~ 2017-11-05  l  대학로 나온씨어터

    이주영  연극평론가
    자본/미디어의 텅빈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일침. 유쾌하게 결국 씁쓸하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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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론가
    명확한 의도, 엉성한 연출, 가난한 연극의 진지함. 그냥 고맙다. 수정삭제
  • pride

    오펀스2017-09-19 ~ 2017-11-26  l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남명렬  배우
    단선구조의 헐리우드식 감동드라마. 그러나 그 단선구조가 나름 미덕일 수 있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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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관객과 평점이 극과 극. 소통에 실패하는 이유.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조금은 전형적이지만 따뜻한 격려의 힘!!! 배우들의 열연은 덤 수정삭제
  • pride

    실재의 확보2017-10-26 ~ 2017-11-05  l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실재하지 않는 배우로 실제를 확보하는 인공지능(?) 무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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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페미니즘 청소년극2017-10-26 ~ 2017-10-29  l  하자센터

    나희경  연극기획자
    청소년극이라고 해서 만만하게 봤다가 눈물 줄줄 흘리면서 퇴장. 이 작품처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공연이 많아지면 좋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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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1
    특히 남녀 몸이 뒤바뀐 첫 작품은 흔한 반페미니즘적 티비코미디를 보는 것 같았다. 수정삭제
    관객1
    반페미니즘적 연출/연기가 보여서 불편했다 수정삭제
    Teo
    창작자가 자신의 생각에 대한 의문을 품지 않은 탓에 가져 갈 만한 질문이 없다. 수정삭제
    Teo
    청소년극의 기존 맥락을 따라가다보니 흔한 힐링극의 절차를 밟는다. 수정삭제
    그래서 훈계가 아닌 위로가 된다 수정삭제
    그 때는 그게 전부였다는 걸 알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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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의 고민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 고민의 크기는 사실 어른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은데 수정삭제
    전혀 가르쳐주는 태도가 아니었다 오히려 들어주는 태도였다 수정삭제
    뷔페미니스트
    청소년에게 우겨넣는 페미니즘 수정삭제
    만나
    공연인들은 누굴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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