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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떠도는 땅2016-02-13 ~ 2016-02-28  l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소극장)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이미지와 분위기는 순간순간 섬뜻한데 '말'이 들리기만 하고 잘 보이지 않아 아쉽다 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밤과 들판은 얼마나 매혹적인 이야기의 공간인지. <자전거>처럼. 그런데 미스터 리가 '미스터 리'가 아닌 '미스터리'로 등장하니 '미스터리'가 실종되어 버린다.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개념은 뒤틀려 불분명해지고 가치는 방향을 잃고 희미해져, 현실은 허몽으로 차갑게 부유한다. 꽃점
    신안진  배우
    꿈인지 현실인지 모호한 시공간속에서 관객의 기억을 들쑤시고 다니는 대사들...깨고 싶지만 깨어날 수 없는 현실이다.꽃점
    남명렬  배우
    불확실하고 불확정적인 것에 대한 불확실한 대답. 전 배우들의 고른 연기에 박수! 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무대 위에 떠도는 대사들을 '모든' 배우들이 멋지게 소화해낸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8)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알트만
    다양성 차원에서 포용하기엔 철지난 방법론을 너무 자폐적으로 풀었다수정삭제
    giha
    배우들 연기가 마치 신체 각 부위들이 자기가 최고라고 싸우는 동화를 연상시킨다.수정삭제
  • pride

    택배 왔어요2016-02-12 ~ 2016-02-28  l  노을소극장

    이주영  연극평론가
    발칙한 상상력과 좋은 배우들의 연기가 연출 앞에 무너지다.꽃점
    손준현  기자
    만성변비의 세대주가 노모를 버리는 까닭은 그럴듯, 노인복지가 국가가 아닌 가족 내부문제로 축소된 한국. 박완규 연기 압권꽃점

    객석 꽃점 꽃점 (28)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딜리버리
    기발한 발상수정삭제
    택배인
    익숙한 시선의 홈드라마수정삭제
  • pride

    달빛 안갯길2016-01-23 ~ 2016-02-06  l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이미경  극작가
    멋진 무대로 시작하여 농익은 연기로 걸어갔으나 말하려는 바가 끝날 때까지 안갯길에서 헤매고 있었다.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무대를 보고 기대했던 설화와 역사의 만남이 불편하게 익숙하고 난데없어 허술하다.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설화와 현실,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 얼마나 지난한 작업인지 확인시켜준 무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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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연극 <방문>2016-02-04 ~ 2016-02-21  l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몇 가지 단서들로 추리하고 쫓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대화의 전개에는 지친다. 꽃점
    이미경  극작가
    가족들간의 소통이 고기처럼 해체되고 익어가고 소화된다. 그리고 고소한 향이 무대에 오래도록 남는다.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문제의식들이 순간순간 도발적으로, 위트 있게 튀어나온다. 그래서일까? 그것들이 만나지 못한 채 각각 흩어져있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27)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giha
    심오한 것과 지루한 것은 구분돼야 하며 화해와 급수습도 마찬가지다.수정삭제
    보고타
    무엇보다 무성의하고 대책없는 무대가 이 난국의 대미를 장식한다.수정삭제
    보고타
    몇몇 배우들은 스트레오타입으로 지루함을 배가 시키고. 연출은 부재하다.수정삭제
    보고타
    총체적 난국. 극은 첫째아들처럼 계속 중요한 무언가를 깜박깜박하고.수정삭제
  • pride

    고제2016-02-01 ~ 2016-02-14  l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한때 찬란했고 아름다웠던 사람들은 중첩된 기억을 품고 있는 고제에 숨어 있을까? 다시 만나 미워하거나 사랑하고 싶다. 미래회상. 꽃점
    남명렬  배우
    혹, 실패라해도 괜찮아. 그때 그 청춘의 뜨거움이, 분노가 있었기에!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그 시절 열정에 데인 화마의 상처를 안고 사는 이들의 후일담 연극.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감성을 극대화시킨 익숙한 운동권 이야기.꽃점
    김은성  극작가
    투쟁의 열기, 욕망의 냉기, 그 사이에서 타고 얼어버린 인간의 온기가 아직 고제에 남아있습니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두 개의 서로 다른 에피소드가 두 개의 서로 다른 진실로 나아가지 못하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4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giha
    자기미화와 자기환멸의 널뛰기. 창작은 외대 본교에 생물학과 있다는 식으로 변질됨.수정삭제
    보고타
    '욕망에 투항했다'라는 깨시민들의 레토릭으로 저 세대를 이해하기엔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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