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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보이 겟츠 걸2017-10-27 ~ 2017-11-05  l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우수진  연극평론가
    토니와 테레사는 단순한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아니다. 우리 모두 한순간에 (여성도 물론) 토니가 될 수 있다. ... 그런데 창문을 그냥 공중에 띄워놓았으면 어땠을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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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이코
    토니의 만행을 최소화했지만 테레사가 몸서리치는 모습만 보아도 그 공포를 느낄 수 있었다. 수정삭제
    나는, 평론가
    익히 아는 이야기를 연극적으로 구성. 보는 순간 흥미로우나 이후엔... 수정삭제
    관객
    연출도 깔끔했고, 어린 여자 배우분들이 다소 미숙했지만 연륜있는 배우들이 잘 받쳐준 듯. 수정삭제
    관객
    올해 베스트였다 조금 쳐낼거 쳐내고 장기 공연해도 괜찮을듯!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스토킹은 여성 남성 누구나 우리 모두 당할 수 있다 권력과 집착의 문제이기 때문 수정삭제
    즐거운
    사고 방식이 피해 망상이야. 2-30대 남녀 다 힘들어서 안 통해 이런 거. 그만 해라. 수정삭제
    Ly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연극 깔끔하고 신선한 연출 오랫만에 만난 웰메이드 수정삭제
    A
    보이겟츠걸처럼 현재의 문제를 이야기해주는 극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정삭제
  • pride

    말뫼의 눈물2017-10-26 ~ 2017-11-12  l  선돌극장

    우수진  연극평론가
    현실비판과 휴머니티는 양립하기 어렵다.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기업도시의 성장과 몰락,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세세하게 묘사한다. 몇몇 장면에서는 슬픔을 더 오래 담아두고 싶었다.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의미도 중요하지만, 정신은 존중하지만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128미터의 높이만큼 끝나지 않는 이야기들.꽃점
    남명렬  배우
    무거움을 유쾌함으로 풀어 무거움이 살아났다. 조금만 압축했으면 하는 아쉬움 조금.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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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오랜만에 소중한 작품을 만난 느낌. 좋은 배우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수정삭제
    나는, 평론가
    연기자의 열정이 높이 살만하다, 안봐도 알고 있던 사실들의 재연이 아쉽다. 수정삭제
    한줄
    재미가 없다 수정삭제
    객석
    꼭 다시 한 번 올려주세요!!! 수정삭제
  • pride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2017-10-13 ~ 2017-10-28  l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이주영  연극평론가
    경쟁/압박-증상-증상에 대한 폭력-그럼에도 다시 경쟁/압박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함께 보고, 함께 모여 이야기 하고 싶은 어린 청춘들의 초상. 가슴이 뻐근해서 계속 돌아보게 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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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론가
    아이들 다 불러 모아 보여주고 싶은 연극. 수정삭제
    강지형
    이런 이야기가 필요했다.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처음 뜨악함에서 레오타드를 입고 춤추는 준호를 응원하는 내 마음의 변화 수정삭제
    청년
    다소의 기시감은 청소년극이라는 특성 안에서 이해될 수 있는 정도 같구요, 수정삭제
    청년
    이야기의 구조와 인물의 설정 그리고 텐션의 완급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수정삭제
    청소년이 봐야하는 청소년극이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수정삭제
    어디서 본 것 같은 기시감의 나열 수정삭제
    ㅇㅅㅇ
    현실의 모습을 잘담았만, 어딘가 진부하게 느껴지는건 내가 청소년이 아니라서인가 수정삭제
  • pride

    고비2017-10-26 ~ 2017-11-12  l  여행자 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서로 다른 시공간이 부딪히고 겹치는데 긴장이 발생하지 않는다.꽃점
    남명렬  배우
    선택의 순간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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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관극을 하는 중의 매순간이 고비였다 수정삭제
    관객
    작가의 아마추어스러운 텍스트에 연출이 일방적으로 맥락을 부여하려 노력은 했으나 따로국밥 수정삭제
  • pride

    제7회 서울미래연극제(ST-Future) <불행한 물리학자들>2017-10-18 ~ 2017-10-22  l  드림시어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텍스트의 간극을 메우는 다른 언어 활용의 시도는 좋지만, 기본적인 구사여서는 제대로 메우지 못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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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둥둥 삐걱삐걱 수정삭제
    ㅇㅇ
    서사를 벗어나야 망해가는 공연계가 타 장르와 차별화가 될 텐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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