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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국부 國父2017-06-10 ~ 2017-06-18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김소연  연극평론가
    박정희 신화가 스스로 깨져나가는 걸 지켜본 오늘, 풍자는 어떻게 가능할까.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향수와 권위의 관계는 무모해도 부단히 읽어내야 한다. 전환의 계기를 찾을 때까지. 좀 더 벼리고 벼려서.꽃점
    임형진  연출가
    증인들의 어긋나는 진술을 반복적으로 충돌시킨 '초인' 장면 연출은 매력적. 하지만 조금만 더 밀고 나갔다면.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관객이 살짝이라도 흔들렸다면, 성공.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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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나가고 싶었을 때 나갔어야 했다. 같이본 지인은 관극 후 소주를 마셨어요. 수정삭제
    인디언페일에일
    박정희 신화를 적나라하게 까발린 시원한 연극~역시 남산 예술센터의 작품들은 흥미롭다! 수정삭제
    음음
    잘 만들었구만 뭔 찬양이여.... 수정삭제
    장고양
    '나'와 독재에서 출발하여 결국 각하만 남은, 전달하려던 내용은 있지만 의미는 글쎄 수정삭제
    어거스트
    연극인의 현주소: 개성없음, 참신하지 못함. 촌스러움. 대중성도 없음, 친목극. 수정삭제
    한줄
    망하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고 하죠. 남산이 연극이 망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수정삭제
    한줄
    논란을 만드는 일도 실패했죠. 방식이 흔한데 흔하지 않다고 하면 먹힐까요? 수정삭제
    한줄
    *내용은 논외로 극이 상당히 촌스럽습니다. 모세 언급은 실소를 터뜨렸어요. 수정삭제
    ㅇㅅㅇ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이야기를 연극적으로 풀어냈다 수정삭제
    글쎄요
    나가고 싶어서 흔들렸겠죠.. 수정삭제
    Blhablha
    흔들린 건 남산말고 없을 듯. 요새 남산프로그램 보면 창작산실 비판한게 무안 할 지경. 수정삭제
    창씨개명
    오카모토 미노루"는 명성황후 시해범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 박정희 언급 그만해. 수정삭제
    창씨개명
    일본육해군총합사전 2판 동경대학교 출판부 발행. 박정희 일본명 : 오카모토 미노루 수정삭제
    일간객석
    논란이 되고 싶은 야욕만 돋보임 수정삭제
    구경꾼
    재미는 있었는데 모르는 것도 아니고 땡전뉴스가 아니더라도 많이 접해서 충격적이지는 않았어요 수정삭제
  • pride

    짬뽕2017-05-11 ~ 2017-07-02  l  신도림 테크노마트 프라임아트홀

    나희경  연극기획자
    13년. 여전히 아프고 가슴을 울린다. 그러나 폭력을 웃음코드로 활용하는 장면들과 여성캐릭터의 컨셉은 좀 바뀌어도 되지 않을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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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수
    여성캐릭터가 폭력적인지 비폭력적인지나 찾고 있는 평론을 봐야하냐??? 수정삭제
  • pride

    그리스의 여인들 안티고네2017-06-01 ~ 2017-06-25  l  나온씨어터

    김소연  연극평론가
    진실이든 정의이든 혹은 갈등이든 모든 것을 압도하는 권태. 희곡이 달라지고 제목이 달라져도 '권태'를 견디기 위한 유희인 건 마찬가지.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안티고네'라고 쓰고 '크레온'이라고 읽는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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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
    온실 속 화초가 아니면 비난이든 비판이든 달게 드시길, 그동안 무관심해서 쉽게 갔잖아? 수정삭제
    ㅇㅇ
    객석평 보다 좋은 게 좋은 평론하는 평론가들 문제가 더 크다고 안 느껴 지심? 수정삭제
    아침맛있어요
    연극인 애독자인데 요즘 객석 한줄리뷰는 그냥 공격하기 위한 댓글들이 많네요. 안타까워요. 수정삭제
    ㅇㅇ
    이 정도에 무슨 예의를 찾고 있네 시네21관객 평 보면 명예훼손 고발 할 기세 수정삭제
    SS501
    배우들 연기 좋으나 크레온 눈물의 무게를 안티고네가 나눠가졌으면 더 좋았을터. 수정삭제
    지루랄 한다
    연극평론을 하세요 친목회하지 말고 에휴 한심해서 정말 수정삭제
    권연순
    크레딧확정 전 시안 포스터가 온라인에 게시돼 혼란을 드렸습니다. 빠르게 교체하겠습니다. 수정삭제
    권연순
    안티고네 기획입니다. 우수진 선생님은 작업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수정삭제
    슈퍼맨
    포스터에 드라마터그 우수진은 장식임? 수정삭제
    관객
    참여하지 않았으면 포스터에 나온 드라마터그 이름은 동명이인? 수정삭제
    우수진
    참여 안 했습니다. ^^;; 수정삭제
    공정
    자기가 드라마터그로 참여한 작품에 꽃점 주는 황당한 연극평론가의 세계 수정삭제
    신도림
    관객이 박수 쳐주니 잘 만든 줄 착각하는 연극인들. 수정삭제
  • pride

    작전명: C가 왔다2017-05-25 ~ 2017-06-11  l  대학로 연우 소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노조파괴 공작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해설서. 왜 인물과 사건으로 나아가지 않고거기에서 멈추었을까.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사회적인 연대를 향한 연극과 그 실천!! 무대 위에서 노조파괴세력은 우스꽝스럽게 희화화되어 있지만, 영상 속의 노동/노조 현실은 얼마나 잔혹한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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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냐
    그냥 좀 많이 유치한데 진지한 척 하느라 웃기지도 못한 3류극. 수정삭제
    손잡아
    노란봉투를 등에 업고 거져 먹으려던 공연 수정삭제
    301
    예의상 박수치고 돌아서서 바른 말 들었으니 연극 잘 봤다고 할까? 정말 가망이 없다. 수정삭제
    오늘저녁
    우리가 연극을 보는 건 인간극장 다큐라서가 아닙니다. 착각 좀 그만. 수정삭제
    뉴욕 hard
    보고 있노라면 한심해서 수준낮아서 한숨이 나온다. 수정삭제
    giha
    내가 중간에 나갔다. 수정삭제
  • pride

    생각은 자유2017-05-23 ~ 2017-06-17  l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개인 일기라는 조건이 선한 형식을 불러 뜨거운 메시지를 계몽화한다.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떠나고 싶지만 떠나고 싶지 않은 그 마음에 핵공감. 주인공의 생각을 따라 여행하다보면 2시간 10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베를린 여행욕구는 덤) 그러나 그가 대신 생각해주는 통에 내 생각의 범위는 좁아져버렸다.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에서 출발한 이 연극은 '표현의 자유'와 궁극적으로는 '광장에서의 연대"를 지향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런 점에서 이 연극이 , 극중 인용된 어느 독일연극의 대사처럼, 조금 더 "관객의 관점"에 대한 것이었으면 어땠을까꽃점
    남명렬  배우
    재엽의 안식년 베를린을 볼 것인가 말 것인가, 선택은 자유. 한 달 전의 우리 사회가 오히려 아득하게 느껴진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나는 왜 극장에 와서 베를린에서 보낸 '재엽'의 안식년을 보고 있어야 할까. 시선도 인물도 없는 에피소드의 나열.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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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명렬
    그렇죠? 이 나이면 꼰대일수도. 애쓰지만 쉽진않네요. 너그러히 보아주시길~ 수정삭제
    허허
    광대 ㄴㄴ 꼰대 수정삭제
    구경꾼
    재밌는 양반이네. 내가 진상인 건 맞는데 타깃을 잘못 잡았어. 우리는 아군이야. ㅎㅎ 수정삭제
    인디언페일에일
    구경꾼 같은 진상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하다 수정삭제
    남명렬
    네~ 제가 좀 웃기죠? 광대 주제도 모르고. 노여움들 푸시길~ 돌아보고 더 정진할께요. 수정삭제
    구경꾼
    관객은 아는데 연극인은 모르는 사실:잘한다고 생각해서 우리나라 연극 보는 게 아님 수정삭제
    구경꾼
    로그인? 커뮤니티 실명제 하자던 새누리가 생각나는 댓글이네. 수정삭제
    계몽주의
    발견도 발명도 없는 연극이 종을 울릴 거라는 착각에 "경종"이라도 울렸으면 하네요. 수정삭제
    계몽주의
    바른 말이 별거 아닌 게 아니라 뉴스나 다큐보다 별다른 게 없으니 별거 아니라는 겁니다 수정삭제
    계몽주의
    연극이 별거 아닌 방식으로 이야기하기에 가르치려드느냐, 라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수정삭제
    남명렬
    별거아닌것이라 쉽게 내재화 시켜버려 무감해진 개개인에게, 종을 울리고 싶은 거겠죠. 수정삭제
    인디언페일에일
    객석 한줄리뷰는 로그인 한 사람만 쓸 수있게 시스템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 수정삭제
    계몽주의
    계몽의 대상은 연극인인 것 같다. 바른 말을 해서 불편한게 아니라 별거 아니라서 불편한거야 수정삭제
    남명렬
    계몽받는 것 같아서 불편하세요? 계몽이 필요하군요. 지치지 않고 줄기차게. 수정삭제
    진보판 박정희
    국민계몽극 만드는 연극인들 요새 "새마을 운동"하고 싶음? 수정삭제
    에휴
    정신 줄 좀 붙잡고 살아요 고작 1년 살면서 뭘 안다고. 독일 인종차별 극심한 나라인데 수정삭제
    모니
    가르치려는 연극!관객을 우습게 보는 오만한 연극은 적폐다! 관객들 발길을 돌리게 만들지. 수정삭제
    SS501
    연극이 희곡에서 출발하라는 법은 없지. 베를린 체류 에세이에서 출발하라는 법도 없지. 수정삭제
    301
    김재엽은 거울을 좀 봐야겠다. 가르치고 싶으면 거울보고 해라. 수정삭제
    신도림
    평점 한 개도 아까운 연극에 비싼 포장지 낭비하는 평론가들을 보니 많이 우습다. 수정삭제
    식기반납
    이 따위 연극에 평론가 평점 매기는 거 봐라. 가족애는 집에서 발휘 하세요 수정삭제
    구경꾼
    깨어있는 척 하고 싶은 중2병 환자가 만든 연극, 이런 사람이 적폐 수정삭제
    giha
    123루를 돌고 홈으로 오고 싶겠지만 유격수 앞땅볼. 기습번트였다면 긴장감이라도 있었을텐데 수정삭제
    윤스리
    이런 일기라면 굳이 극화라는 장치가 필요했을까 수정삭제
    타인
    기회가 없는 작가들은 억울하겠다 1차원적인 일기도 무대에 오르는데 수정삭제
    ㅇㅅㅇ
    신선했다. 보기 힘든 다큐멘터리를 좀 더 몰입도 있게 만든 느낌. 수정삭제
    구경꾼
    김재엽 1, 2, 3, 4, 5 를 보고 있노라니 피로가.....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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