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인

top

연극인

검색하기

  • pride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2017-07-27 ~ 2017-08-13  l  CJ아지트 대학로

    나희경  연극기획자
    연극으로 배우는 사랑예절! 기원전 그리스신화의 여성관이 현재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게, 그리고 그걸 포착해낸 작가가 놀랍다. 각 캐릭터들이 좀 더 전형적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꽃점

    객석 꽃점 꽃점 (19)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관객
    도발적이나 연기를 못함수정삭제
    졸음운전
    하나마나한 소리하면서 대단한 척, 척척척, 하다가 끝나는 공연.수정삭제
  • pride

    PARADE2017-07-28 ~ 2017-07-30  l  30스튜디오

    나희경  연극기획자
    반복적인 리듬과 움직임. 지루할 만도 하건만 배우들의 기세에 압도되어 눈을 뗄 수 없다. 공연을 보는 것만으로 살고 싶은 욕망이 솟구친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12)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고들빼기
    말하지 않으나, 들린다. 박수칠 수 밖에 없다!!수정삭제
    피지컬씨어터
    일본가서 다시 볼 생각있음수정삭제
    일단 재밌는데 의미까지 있다수정삭제
  • pride

    <춤추는 원숭이 빨간피터> 3인 3색 힐링 명작 1인극 페스티벌2017-07-18 ~ 2017-07-30  l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

    임형진  연출가
    배우의 열정이 사유적으로 확장된 연극. 사유의 크기가 몸과 소리의 감각으로 전환되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3)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보노보
    원숭이에서 인간 그리고 광대까지, 실존적 물음이 점철된 연륜 찬란한 소무대.수정삭제
    호호 아줌마
    간만에 좋은 연극을 보았습니다. 특히 소리와 제의적인 노래가 돋보였어요.수정삭제
  • pride

    SLEUTH_슬루스2017-06-02 ~ 2017-07-23  l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남명렬  배우
    위기가 위기로 안 느껴지니 치명적. 허술한 분장도 한 몫.꽃점

    객석 꽃점 꽃점 (26)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서울
    당신들만 좋아할 만한 걸 하지말고
    당신들이 싫어하는 걸 하길. 차라리 그편이
    수정삭제
    난장판
    각색의 실패. 꾸역꾸역 밀어 넣는 연기. 구태의연한 연출. 총체적 부실수정삭제
  • pride

    19452017-07-05 ~ 2017-07-30  l  명동예술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그 시절의 기억을 넘어 그 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의 새로운 디테일에 더 집중했더라면 어땠을까.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삶은 지속된다. 립스틱, 빼갈, 담배 등의 오브제를 통해 인간 사이의 정이 흐르는 디테일이 인상적이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매력적인 시공간에서 출발하지만, 인물과 사건이 그때 그곳에서 자라나오지 않다.꽃점
    남명렬  배우
    모든 것에 우선하는 건 '사람'이겠지. 힘을 뺀 연출은 편안, 다소 감상적 전개는 아쉬움.꽃점
    이미경  극작가
    버려질 인생은 하나도 없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106)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식민지성?
    배삼식은 친일 유치진 토막도 올린 사람으로 아는데 이 사람 참 보기 싫네수정삭제
    일본군성노예
    일본인 위안부는 20세 이상이었고 침략당한 나라의 성노예는 11세 부터 였어요.수정삭제
    역사가 부전공이야
    그런 차이를 말하는게 아니잖아 이 연극은.아 언제쯤 이놈의 식민지성을 극복할런지수정삭제
    젠더???
    제국주의 국가 여성과 침략당한 나라의 여성이 어떻게 같냐? 역사 공부 좀 하길.수정삭제
    팔월
    젠더엔 나라도 국경도 없다.일본여성도 자발적이지 않았음.우물안에서 나오세요.수정삭제
    두 인물만 한없이 불쌍해하다가 끝난다.수정삭제
    강지형
    세련된 신파수정삭제
    역사바로알기
    국립극장에서 볼 줄은 몰랐네요. 일본극우, 우리나라 뉴라이트가 하는 짓입니다.수정삭제
    역사바로알기
    일본인 위안부는 자발적이었고 식민지 여성은 성노예였어요. 이를 함께 묶는 걸수정삭제
    ㅇㅇ
    해방후 친일예술가 논리와 이 극이 뭐가 다른가?? 친일 유치진 청산도 못한 연극인들 답다.수정삭제
    ㅇㅇ
    다 같은 피해자라는 논리, 다 같은 얼룩이라는 논리, 친일문인들이 했던 자기변명의 반복.수정삭제
    관람자
    지옥속에서 편 가르기. 결국 가장 지옥속에 있던 자들끼리의 화해가 주는 일침.수정삭제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곡의 힘수정삭제
    꽃보다 짜증
    이런 거 그만 좀 올려라. 60년전 소설과 이 공연이 뭐가 다른데??수정삭제
    꽃보다 짜증
    염상섭 김만섭 등을 참고했다고는 하나 논점은 1940-50년대 친일문인들 소설과 판박이.수정삭제
    꽃보다 짜증
    김만선의 '귀국'등의 소설과 논점도 시선도 유사. 허준, 채만식은 대표적 친일 문인.수정삭제
    날씨
    몇몇 배우들 연기가 부족해보였습니다.수정삭제
    객석22
    친일 채만식의 소설을 참고하면서 위안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소름수정삭제
    객석 22
    기계적 수평맞추기 뮤지컬 "영웅" 이 생각나는 공연.수정삭제
    객석
    전형화된 서사의 맹점. 장황한 배경과 과도한 감상.수정삭제
    식상한
    감상주의수정삭제
맨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맨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