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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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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여행2017-10-12 ~ 2017-10-22  l  선돌극장

    남명렬  배우
    명불허전은 바로 이런 것. 펄펄 살아있는 캐릭터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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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좀
    지금이 2017년 맞습니까? 1987년 아니고? 젠더에 대한 일말의 고민도 느껴지지 않은.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예전 희곡을 현대로 불러올 때 이제는 젠더감수성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수정삭제
    홍승진
    윤영선 페스티벌은 한국 연극 축제의 수준뿐만이 아니라 연극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수정삭제
    히아누
    갓잡아 올려 펄떡펄떡 살아숨쉬는 인물들. 보고 뒤돌아선 뒤 또 보고픈. 수정삭제
  • pride

    스핀싸이클 2탄2017-09-28 ~ 2017-10-09  l  여우별씨어터

    임형진  연출가
    물질-기호들이 현상적인 몸으로서 전환된 연극. 그곳에는 우리가 있었다.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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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캠핑연극 우주인2017-10-06 ~ 2017-10-07  l  서울광장(잔디광장)

    나희경  연극기획자
    텐트 안에서 라면 부셔먹으며 공연 관람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컨셉의 승리! 어디서 본듯한 신파 캐릭터들은 좀 아쉽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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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고발자들2017-09-22 ~ 2017-10-15  l  나온씨어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고발과 재현보다 새로운 통찰과 표현을 기대했음...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표현은 간결하지만, 드러내는 고통은 거대하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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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옳은 말, 바른 말, 문제의식의 재현이 공연이라면 직업을 잘못 선택했다. 기자해라. 수정삭제
    히아누
    쏟아내는 텍스트. 움직임과 멈춤, 채움과 비움으로 조각하다. 수정삭제
  • pride

    20세기 건담기建談記2017-09-05 ~ 2017-09-30  l  두산아트센터 Space111

    남명렬  배우
    새로운 시도라기엔 기시(旣視)했고, 기시의 확장이라기엔 협량(狹量)했다. 허나, 배우들의 열연엔 찬사를~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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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하다
    왜 만들었을까요? 취미삼아 작품 만들기엔 제작비가 좀 아깝지 않나요? 수정삭제
    관객
    그래서 연출이 하고 싶은 말은? 수정삭제
    고들빼기
    이 분들 서로 친한 건 알겠는데.. 근데 이 방송 왜하는 거죠? 수정삭제
    관람자
    그리고 강렬한 주제 대신 말과 분위기로 작품을 밀고나가는것도 세련되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수정삭제
    관람자
    재미있었어요 작품이 인물을 대하는 방식이 섬세하고 사려깊은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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