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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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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노숙의 시2017-08-24 ~ 2017-09-17  l  30스튜디오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역사와 상징을 주렁주렁 매달고 광장을 가로지르는 거침 없는 장광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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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평론가
    좋은 배우들, 탄탄한 연기력, 열정, 텍스트가 아쉽다. 수정삭제
    관객
    긴이야기를다이해하지는못했으나,오랜시간제대로훈련된배우를보는것만으로도좋았음. 수정삭제
  • pride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2017-09-08 ~ 2017-10-15  l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나희경  연극기획자
    서로 다른 신념의 쫀쫀한 대결을 기대했으나 신념과 힘의 대결로 그려진 것 같아 아쉽다. 속수무책인 엘레나와 랄랴의 모습은 관객마저 무기력하게 만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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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즐기미
    엘레나 선생님의 마지막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ㅠㅠ 수정삭제
    홍승진
    좋은 희곡이 무대에 올려져서 고맙다. 인물에 대해 더 많이 연구되고 더 자주 공연되기를. 수정삭제
  • pride

    손님들2017-09-07 ~ 2017-09-17  l  예술공간 오르다

    남명렬  배우
    그로테스크가 극 속에 이렇게 잘 녹아든 연극은 일찍이 보지 못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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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나
    고통스럽지만 불쌍하지 않다. 수정삭제
    객석
    평면적인 구조. 병화 없는 캐릭터. 동정론에 불과한 작. 수정삭제
    액자
    장면이 단절된 느낌이 있지만 인물들이 살아있고 내용도 묵직하게 좋았습니다. 수정삭제
    명백한 가해자-피해자 구도가 형성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해'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진다 수정삭제
    물론 부모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지만 그걸 아이에게 폭력적으로 표출한다는 점에서 수정삭제
    부모를 '이해'하기 위한 소년의 험난한 여정이라는 관점에서 이 극을 봤을 때 수정삭제
    객관객
    수작 수정삭제
    ㅇㅇ
    공연이 착해 "화해" 말고는 키워드가 없는지. 독한 면이 전혀 없다. 치유극. 수정삭제
    참좋다!
    좋은 공연! 예리한 비판 받아 성장 했으면, 여긴 다 영양가 없는 소리뿐! ㅜㅜ 수정삭제
    김창옥
    실험은 사라진 지 오래고 빈껍데기들이 알맹이 노릇하는 형국. 수정삭제
    김창옥
    연극인들은 타장르에서 했던 걸 연극이 하면 대단한 건 줄 착각하는 것 같다. 수정삭제
    객석에게
    '한줄평'이 극을 보고 쓰는 것이란 걸 좀 이해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수정삭제
    객석
    관객이 안 보는 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수정삭제
    이런
    김정 연출, 빨리 신작을 내놓으십시오. 내가 보고 싶어서 수정삭제
  • pride

    이방인2017-09-05 ~ 2017-10-01  l  소극장 산울림

    남명렬  배우
    2차원을 3차원으로 구현하기란 참으로 지난한 일이구나. 용기있는 시도에는 박수를.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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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크
    전박찬 배우의 묵직함이 좋았다꽃점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전박찬 배우가 읽어주는 소설을 눈으로 본 듯한 느낌 수정삭제
    히아누
    살아있는 화석 박제된 연극. 스무해 변함없이. https://goo.gl/Ew6Z1s 수정삭제
    견인지역
    이방인 독해도 못하는 수준으로 공연을 만드는 걸 보면 실소가 터짐 수정삭제
    르네
    뫼르소는 못보고 소설읽어주는 남자만 보고옴ㅠㅠ 수정삭제
    홍승진
    배우들은 진지하게 대사에 집중하는데, 연출은 연극의 본질과 동시대성에 대한 고민이 부족 수정삭제
    무명씨
    연극을 보러 갔다가 소설을 봤다 수정삭제
  • pride

    비너스 인 퍼2017-07-25 ~ 2017-08-27  l  두산아트센터 Space 111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감당 못할 복잡한 층위와 내밀한 힘의 관계, 사랑이 불편한 이유?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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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나
    연기가/마네킹 인형처럼/하나부터 열까지 다 어색하지/평소같이 하면 되는데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쫀쫀한 이인극, 연극과 현실 사이를 자연스레 오가는 게 매력적 수정삭제
    ㅇㅇ
    아쉬운면이 있긴하지만 극이 주는 통쾌함이 좋음.이만한 연극이 없음 수정삭제
    24시간
    감당 못 할 복잡한 층위는 어디에?? 실종신고 수정삭제
    관객2
    이게 복잡하면 신데렐라 인어공주도 어려운 이야기려나....ㅎㅎ 수정삭제
    관객
    그리고 페미니즘을 여성 승리로만 단순화 시켜버리는 1차원적이고 생각 없는 연출이란... 수정삭제
    관객
    티켓 가격이 공연 수준에 비해 너무 비쌈 지루한 전개를 배우가 살림.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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