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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1111(일일일일)〉혜화동1번지 6기동인 가을페스티벌[거짓말]2017-08-24 ~ 2017-09-03  l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우연에 맡기는 외형적 실험에 이야기도 내맡겨져 파편화된다. 거짓말보다는 핵심을 피하는 헛말!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부부의 관계보다 관계의 불가능성이 더 양각화된 느낌.꽃점
    나희경  연극기획자
    분노주의. 내가 하는 건 솔직한거고, 니가 하는건 미친 판타지라고 주장하는 놈들때문에 화가 치솟는다. 페미력 상승이 의도였다면 분명 성공이다. 그런데 하도 열받다 보니 작품이 원래 하려던 말이 뭐였는지 생각도 안하게 되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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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보고 혼잣말, 하, 지, 말, 아, 요. 놈들은 욕이 아니고 년들은 욕인가요?? 수정삭제
  • pride

    밤하늘을 나는 비행기2017-08-17 ~ 2017-08-27  l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나희경  연극기획자
    예쁘고 아늑한 무대에서 벌어지는 따뜻한 가족극. 켜켜이 쌓일 수 있었던 가족의 이야기가 심한 압축으로 인해 단순 소동극이 된건 아쉽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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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제2회 남산 아고라 <불편한 입장들>2017-08-18 ~ 2017-08-18  l  남산예술센터

    나희경  연극기획자
    진행은 미숙했지만, 그 안에 담긴 연극<하녀들>은 진짜배기였다. 장애인에 어떠한 상징적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만들어낸 장면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알려주었다.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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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라지만 선정자체가 의심스러운 공연 수정삭제
    관객
    관객 역시 불편한 입장이다. 대중과 극장의 아고라 형식을 빙자한 사기쇼 수정삭제
    극장장
    남산 극장장님. 요새 왜 그래요?? 수정삭제
    고들빼기
    '하녀들'은 장애연극이 아니었으나, 그 외는 장애만 남은, 보는 내내 불편한 입장. 수정삭제
  • pride

    오이디푸스-알려고 하는 자2017-08-17 ~ 2017-08-21  l  문화역서울 284 RTO

    나희경  연극기획자
    문화역서울 284 RTO로 찾아가는 길에 만나는 노숙자들, 방치된 창고를 연상시키는 공간이 작품과 찰싹 붙는다. 수수께끼가 아니라 질문을 던진다면서 계속 답을 이야기하는건 아쉽지만,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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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ㄹ
    무언가 기분나쁜 강렬한 여운.. 수정삭제
    나도균
    요새, 모든 공연이 미토콘드리아 보는 것 같다. 다양성 상실. 자가복제. 수정삭제
    ㅇㅅㅇ
    따로 담았으면 짬짜면이라도 됐을걸, 섞어버려 꿀꿀이죽 수정삭제
  • pride

    보이지 않는 도시2017-08-10 ~ 2017-08-13  l  미아리고개예술극장

    나희경  연극기획자
    닥종이 인형으로 만들어진 옛 마을의 풍경들을 감상하는 느낌이다. 슬프지만 와닿지는 않는 과거의 이야기. 공연을 이끌어가는 두 축이 서로 조화되지 않는다. 할머니의 움직임은 최고!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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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즐기미
    비전문배우와 전문배우의 격차가 넘 크다 할머니는 최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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