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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유산균과 일진2017-07-06 ~ 2017-07-09  l  혜화동1번지

    김소연  연극평론가
    부재의 존재가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방해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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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이야기를 통한 일상의 공감을 끌어낸다. 수정삭제
  • pride

    제18회 서울변방연극제[다큐멘터리 연극 워크숍-HUMAN ACTS]2017-07-07 ~ 2017-07-07  l  여행자 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무관심에 대한 참회록. <소년이 온다>는 이 프로젝트에서 소설이 아닌 르뽀였던 것일까.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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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제18회 서울변방연극제[연극의 3요소]2017-07-07 ~ 2017-07-07  l  노들장애인야학(대강당)

    김소연  연극평론가
    극장 안 존중과 교감과 극장 밖 차별. 안과 밖의 차이 그대로 연극은 둘로 분열되어 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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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형
    이 나라는 아직도 멀었다는 식의 분노를 넘어선 연극의 움직임! 수정삭제
  • pride

    [한민족디아스포라전] 널 위한 날 위한 너2017-06-30 ~ 2017-07-16  l  국립극단 소극장 판

    김소연  연극평론가
    안과 밖이 이어지는 뫼비우스의 띠. 혹은 나쁜 북한과 좋은 미국의 대비?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두 개의 시간이 교차되고 만나는 순간들이 어떻게 설득적으로 보여질 것인가.꽃점
    남명렬  배우
    어디도 유토피아는 아니겠지, 진짜 함께해야 할 게 없다면. 깨알 아이디어 보는 재미는 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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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디아스포라.. 참 많이 실망입니다. 이작품도 마찬가지. 수정삭제
    재미, 형식적 아이디어, 신선함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진지함 수정삭제
    남명렬
    우리와 특수관계인 탈북민이 아닌 일반적 난민으로 인식한다면 혹, 달리 보이지 않을는지요. 수정삭제
    한줄리뷰
    우물안에서 찾는 한국. 수정삭제
    관객1
    저는 힘들었습니다... 수정삭제
  • pride

    창조경제_공공극장편2017-07-06 ~ 2017-07-16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경쟁’-‘창조활동’-‘공공지원’ 관계의 갈등을 도출, 객석까지 전염시켜 모두의 문제로 불러내기 시도. 잡아낼 그물이 좀더 촘촘했었더라면.꽃점
    우수진  연극평론가
    예술이 경쟁을 통한 경제활동인가(이어야 하는가)? 경쟁 포맷이 개인적으로는 불편하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공공지원이 창조활동을 위한 경제적 토대에 턱없이 미치지 못함을 보여주는 한 예. 혹은 그러한 불합리한 구조에서도 경쟁을 포기하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연극은 얼마나 제각각의 모습인가를 보여주는 만물상.꽃점
    이경성  연출가, 공연작가
    한국 연극생태계에서만 나올 수 있는 다큐멘터리적 연극. 동시대적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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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롤롤로
    실험적인 연극에는 박수를 쳐주나, 그 사이 관객이 원하는 바는 잊은 모양. 수정삭제
    산어부
    '잣 프로젝트'의 10분이 나머지 100분을 꿰어내다. 수정삭제
    그만
    성찰없는 징징거림은 그만. 미학 없는 현상의 형식적 나열은 이제 그만. 수정삭제
    동시대
    동시대. 동시대 신나는 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보자~ 수정삭제
    구경꾼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난립에 편승. 관객이 연극만 보는 게 아님. 밖에서 의미부여 그만 좀. 수정삭제
    홈커밍
    온 힘을 다해 연극하며 살아가고 있는 창작자들에게 박수와 경의를. 수정삭제
    경쟁이 "주"
    인 남산에서 경쟁의 불합리함을 이야기하고자 만든 경쟁해 본 속 빈 강정. 수정삭제
    슬프다고
    창조경제.. 몇 해의 어처구니 없는 역설을 그대로 보여주네. 새삼 슬펐다. 수정삭제
    ㅇㅇ
    관객이 왕따가 된것같은 기분 수정삭제
    ㅇㅇ
    한국 생태계에서 나올 수 있는 공연인 건 "4대강 녹조라떼" 급으로 연극이 썪었다는 소리. 수정삭제
    쿨병
    이럴거면 그냥 네 팀이 모여서 가위바위보해서 나눠가지세요. 수정삭제
    ㅇㅅㅇ
    대학로 술집에서 논하는 개똥철학은 전혀 동시대적이지 않아요 수정삭제
    지나가다
    관객이 보고있다... 당신들만의 잔치는 당신들끼리 하시길.... 수정삭제
    미니언즈
    유치찬란의 서바이벌. 상당히 실망. 수정삭제
    중국성
    창조의 즐거움을 말하나, 창조적인지는 모르겠는 공연. 표가 안 팔리는 이유.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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