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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거의 엘렉트라2017-10-19 ~ 2017-11-05  l  예술공간 오르다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분절되고 느닷없이 전환되는 텍스트의 의미나 상징이 속도와 방향에서 무대 위 표현과 합을 이루지 못한다.꽃점
    남명렬  배우
    '거의' 연극, 실패한 연극이라 스스로 눙친다. 우리가 어쩌면 실패한 관객, '거의' 관객일지도 모르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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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이런 신박한 작품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 최고의 텍스트 수정삭제
    거의관객
    해체하고 비꼰 대본이 인상적, 연출은 다른분에게 맡기시는게 어떠실는지... 수정삭제
  • pride

    좋아하고있어2017-10-13 ~ 2017-10-29  l  국립극단 소극장판

    나희경  연극기획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드러내는 이야기. 첫 담배의 울렁거림과 첫 키스의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시작하자마자 관객을 무장해제시키는 배우들의 매력과 연출력이 인상적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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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밤
    첫 담배의 울렁거림과 첫 키스의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말 백번 공감!! 수정삭제
    좋아
    조금 아쉬워도.. 이렇게 청소년극 개발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점 수정삭제
    ㅇㅅㅇ
    배우들에게 사랑에 빠졌다. 그 매력에 박수를 수정삭제
    관객
    이런저런 공연을 만들다보니 이런 수작도 나오네요! 수정삭제
    관객
    유치하고 아동틱한데 억지스럽기까지 한 공연. 국립은 존재 의미가 뭔지? 수정삭제
    객석
    극장이 지닌 장점도 죄다 죽여버리고 단점만 드러낸채 굳이 공연되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수정삭제
    객석
    습작 수준의 대본을 활용도가 꽤 괜찮은 무대가 살렸다. 연출력은... 글쎄? 수정삭제
    Mon
    귀여워요 진짜!! 타일 뿌실뻔ㅜ.ㅜ 수정삭제
  • pride

    VISUS-동물농장 : 두 발은 나쁘고 네 발은 좋다2017-10-11 ~ 2017-10-15  l  드림씨어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젊은 배우들의 에너지와 앙상블, 다양한 소통 능력이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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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진짜 재밌었습니다! 수정삭제
    ㅇㅇ
    이게 미래라니 공연계는 여전히 답이 없네 수정삭제
  • pride

    여행2017-10-12 ~ 2017-10-22  l  선돌극장

    남명렬  배우
    명불허전은 바로 이런 것. 펄펄 살아있는 캐릭터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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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좀
    지금이 2017년 맞습니까? 1987년 아니고? 젠더에 대한 일말의 고민도 느껴지지 않은. 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예전 희곡을 현대로 불러올 때 이제는 젠더감수성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수정삭제
    홍승진
    윤영선 페스티벌은 한국 연극 축제의 수준뿐만이 아니라 연극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수정삭제
    히아누
    갓잡아 올려 펄떡펄떡 살아숨쉬는 인물들. 보고 뒤돌아선 뒤 또 보고픈. 수정삭제
  • pride

    스핀싸이클 2탄2017-09-28 ~ 2017-10-09  l  여우별씨어터

    임형진  연출가
    물질-기호들이 현상적인 몸으로서 전환된 연극. 그곳에는 우리가 있었다.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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