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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제향날2017-10-12 ~ 2017-11-05  l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이주영  연극평론가
    희곡의 틈을 꽉 채운 연출꽃점
    남명렬  배우
    세월이 흐른만큼 희곡의 진부함은 어쩔 수 없지만 최용훈의 연극만들기는 반짝!꽃점

    객석 꽃점 꽃점 (19)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나는, 평론가
    이 희곡을 왜? 불편한 선택이 만든 연출의 무리하고 현명치 못한 선택.수정삭제
    ㅇㅅㅇ
    우리 역사를 찬찬히 얘기하지만 감각적으로 와닿는 특별함이 없다. 배우의 연기는 굳수정삭제
    배우낭비
    국립은 왜 이작품을 선택했지? 연출가는 작품을 어떻게 해석한걸까? 아무것도 알 수 없음수정삭제
    홍승진
    채만식은 왜 희곡을 썼지? 그의 역사철학과 상호텍스트성은 뭐지? 이를 알아야 연출이 가능.수정삭제
    관객
    어쩔 수 없는 진부함은 진부한대로 올리지 말았으면......수정삭제
  • pride

    거의 엘렉트라2017-10-19 ~ 2017-11-05  l  예술공간 오르다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분절되고 느닷없이 전환되는 텍스트의 의미나 상징이 속도와 방향에서 무대 위 표현과 합을 이루지 못한다.꽃점
    남명렬  배우
    '거의' 연극, 실패한 연극이라 스스로 눙친다. 우리가 어쩌면 실패한 관객, '거의' 관객일지도 모르겠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12)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인생
    이런 신박한 작품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 최고의 텍스트수정삭제
    거의관객
    해체하고 비꼰 대본이 인상적, 연출은 다른분에게 맡기시는게 어떠실는지...수정삭제
  • pride

    좋아하고있어2017-10-13 ~ 2017-10-29  l  국립극단 소극장판

    나희경  연극기획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드러내는 이야기. 첫 담배의 울렁거림과 첫 키스의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시작하자마자 관객을 무장해제시키는 배우들의 매력과 연출력이 인상적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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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밤
    첫 담배의 울렁거림과 첫 키스의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말 백번 공감!!수정삭제
    좋아
    조금 아쉬워도.. 이렇게 청소년극 개발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점수정삭제
    ㅇㅅㅇ
    배우들에게 사랑에 빠졌다. 그 매력에 박수를수정삭제
    관객
    이런저런 공연을 만들다보니 이런 수작도 나오네요!수정삭제
    관객
    유치하고 아동틱한데 억지스럽기까지 한 공연. 국립은 존재 의미가 뭔지?수정삭제
    객석
    극장이 지닌 장점도 죄다 죽여버리고 단점만 드러낸채 굳이 공연되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수정삭제
    객석
    습작 수준의 대본을 활용도가 꽤 괜찮은 무대가 살렸다. 연출력은... 글쎄?수정삭제
    Mon
    귀여워요 진짜!! 타일 뿌실뻔ㅜ.ㅜ수정삭제
  • pride

    VISUS-동물농장 : 두 발은 나쁘고 네 발은 좋다2017-10-11 ~ 2017-10-15  l  드림씨어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젊은 배우들의 에너지와 앙상블, 다양한 소통 능력이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꽃점

    객석 꽃점 꽃점 (7)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ㅇㅇ
    진짜 재밌었습니다!수정삭제
    ㅇㅇ
    이게 미래라니 공연계는 여전히 답이 없네수정삭제
  • pride

    여행2017-10-12 ~ 2017-10-22  l  선돌극장

    남명렬  배우
    명불허전은 바로 이런 것. 펄펄 살아있는 캐릭터들.꽃점

    객석 꽃점 꽃점 (18)꽃점 매기기 꽃점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공부좀
    지금이 2017년 맞습니까? 1987년 아니고? 젠더에 대한 일말의 고민도 느껴지지 않은.수정삭제
    연극즐기미
    예전 희곡을 현대로 불러올 때 이제는 젠더감수성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수정삭제
    홍승진
    윤영선 페스티벌은 한국 연극 축제의 수준뿐만이 아니라 연극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렸다.수정삭제
    히아누
    갓잡아 올려 펄떡펄떡 살아숨쉬는 인물들. 보고 뒤돌아선 뒤 또 보고픈.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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