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TOP

연극인

검색하기

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여름은 덥고 겨울은 길다2019-07-05 ~ 2019-07-21  l  나온씨어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궁상맞고 위악한 삶은 놀라지 않고 계속된다. 그 사이 악은 평범해진다.꽃점
    백두산  연극평론가
    <너무 놀라지 마라> 이후 박근형의 세계는 알짤 없이 비정하다. 그러니까 놀라지 마라. 박근형 특유의 위트는 덤.꽃점
    남명렬  배우
    삶은 남루하고 연극은 궁상스럽다. 그러나 어쩌겠나, 그게 인생이니.꽃점

    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The Theatre keepers [원의 안과 밖]2019-06-15 ~ 2019-06-23  l  아르코예술극장

    남지수  연극평론가
    극장 바깥에서 극장을 , 축제 바깥에서 축제를 상상하기 . 익숙한 감각들이 벗겨지고 배반되는 자리 , 예측하고 기대하지 않은 것들이 발생하는 일탈의 자리로부터 연극과 축제의 즐거움이 자란다 .꽃점

    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권리장전2019 장례2019-06-19 ~ 2019-06-23  l  연우소극장

    남지수  연극평론가
    죽음마저 외주화하는 잔인한 노동현실의 민낯 . 촌평과 코멘터리를 활용한 극구성은 흥미롭지만 장면들의 이음새는 다소 헐겁다 . 그래도 마지막 장면의 타블로는 고통과 슬픔을 깊게 , 오래 남긴다 .꽃점

    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 pride

    뼈의 기행2019-05-31 ~ 2019-06-16  l  백성희장민호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밀도를 임계점까지 촘촘하게 쌓아올린 희곡과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연출의 가없는 앙상블.꽃점

    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장정일

    툭툭 하렴없이 건네는 그의 문체에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져 그저 눈물만 그저
    꽃점수정삭제
    장정일
    동시대 제일 한국적 냄새를 잘 맡는 작가
    꽃점수정삭제
  • pride

    점과 점을, 잇는 선. 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 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2019-06-21 ~ 2019-06-23  l  여행자극장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한 세계를 빠져나온 기억들이 점과 점으로 이어져 거품처럼 부풀고 사라진다. 싱그러운 배우들의 에너지가 빛난다.꽃점

    도전 3줄리뷰 참여하기

맨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맨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