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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각계각층의 꽃저미스트와 연극 관객들의 꽃점과 한줄평입니다.

  • pride

    죽음의 집2017-09-14 ~ 2017-09-24  l  선돌극장

    나희경  연극기획자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하면서도 관객을 웃긴다. '연극으로 탐구하기', '질문 던지기'의 좋은 예를 보았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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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평론가
    텍스트의 가능성은 차치하고, 극단이 몇 년 전 보여준 역량이 퇴행하는듯. 수정삭제
    주금
    하고 싶은 말을 하는데 65분이면 충분하다. 수정삭제
    홍승진
    섬세한 조명과 음향. 억지 없이 관객의 감정을 파고든 연기. 위대한 바로크 극작가 윤영선. 수정삭제
  • pride

    여직공2017-09-15 ~ 2017-09-23  l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남명렬  배우
    연극성이 강화된 탄츠 테아터? 공간의 울림이 대사 듣기를 방해한 건 아쉬움.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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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석
    조명이..... 수정삭제
    히아누
    라디오로는 들을 수 없는 현장의 힘, 4D 입체낭독극 수정삭제
    2번관극
    공간:소리이용효과적.조명:흑빛여직공부각.빈무대이나빈틈이없다. 수정삭제
    슬퍼
    믿고 볼 이 양손밖에 없구나. 이제 좀 슬프다. 수정삭제
  • pride

    연극 <에어콘 없는 방>2017-09-14 ~ 2017-10-01  l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남명렬  배우
    어둠 속으로 사라져가는 주인공의 뒷모습을 보며 지금 우리사회를 되돌아보게 한다. 수작이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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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즐기미
    순진한 이상과 엄혹한 현실이 만날 때 수정삭제
    히아누
    그때의 실험극, 지금의 고풍극 수정삭제
    니, 평론가
    글이 어리다. 이 정도의 텍스트를 무대로 구성한 연출력 인정!!!! 수정삭제
    관객
    현실과환타지의장치적구분이없다.극중극의브로드웨이진출.의아함. 수정삭제
    10년 전에 봤다면
    좋았을지도.....클리셰 범벅. 벽산은 믿고 거르는 사람들 많다. 신선한 면이 1도 없다 수정삭제
    Lee
    전 너무 좋았습니다. 연기도 내용도, 많은얘기를 하려다보니 분산되는 아쉬움은 좀 있었지만요 수정삭제
    객석
    이 연극 완전 재밌었습니다!!!!!!!!!!!!!!!!!!!!!!!!!!!!!! 수정삭제
    김정하 님
    정신 좀 차리고 호후기면 호후기를 쓰세요. 객석 텅 빈 건 사실이니 수정삭제
    김정하
    '객석','관객'은 동일인이 틀림없는데 악플들을 보면 연극이랑 원수진 정신병자같습니다! 수정삭제
    김정하
    로그인 없이 리뷰를 쓰게 하는 건 문제 있습니다.'객석 관객'같은 악성 악플러를 보세요! 수정삭제
    톡스
    몰입하기가 힘든 공연. 100번 쯤 들었던 이야기 듣는 기분. 연기만 볼만 함 수정삭제
    나도 관객
    어.. 난 재밌었는데.. 막 웃기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인상깊은 연극이었는데.. 수정삭제
    객석
    관객이 안 보는 이유가 뭔지 생각 좀 해라 무게? 묵직? 뻔한 말 치장하지 밀자 수정삭제
    객석
    재미가 없다, 달리 할 말 없음, 한 번은 보겠는데 두 번은 보고 싶지 않은 작품 수정삭제
  • pride

    노숙의 시2017-08-24 ~ 2017-09-17  l  30스튜디오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역사와 상징을 주렁주렁 매달고 광장을 가로지르는 거침 없는 장광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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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평론가
    좋은 배우들, 탄탄한 연기력, 열정, 텍스트가 아쉽다. 수정삭제
    관객
    긴이야기를다이해하지는못했으나,오랜시간제대로훈련된배우를보는것만으로도좋았음. 수정삭제
  • pride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2017-09-08 ~ 2017-10-15  l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나희경  연극기획자
    서로 다른 신념의 쫀쫀한 대결을 기대했으나 신념과 힘의 대결로 그려진 것 같아 아쉽다. 속수무책인 엘레나와 랄랴의 모습은 관객마저 무기력하게 만든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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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즐기미
    엘레나 선생님의 마지막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ㅠㅠ 수정삭제
    홍승진
    좋은 희곡이 무대에 올려져서 고맙다. 인물에 대해 더 많이 연구되고 더 자주 공연되기를.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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