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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화학작용2 오르다편 <전국싸움대회>2016-03-18 ~ 2016-03-20  l  예술공간 오르다

    손준현  기자
    동시대 유격적 감수성의 최전선. 국립극단 꺼보다 1000만원 짜리 연극이 필요한 이유.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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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엉인간
    완전 강추! 수정삭제
    김재홍
    잘 봤습니다 ^^ 수정삭제
    혜화동
    탄탄한 블랙코미디 잘 봤어요~ 수정삭제
    재미있었어요 ^^ 제목에선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이었어요 잘봤습니다 수정삭제
    열혈방망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완전 액선인줄 알았는데 반전이였습니다~~^^여배우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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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1호
    배우님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너무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수정삭제
    김태윤
    현 시대를 저격하는 좋은 작품, 그러나 아쉬운 시대를 위로하기엔 부족한 엔딩. 수정삭제
  • pride

    소리의 위력2016-03-10 ~ 2016-03-12  l  두산아트센터

    김소연  연극평론가
    낡은 개그코드와 기계적 반전. 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매끄러운 전개, 일정 수준의 완성도. 그런데 LAB의 취지에 부합했는가? 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암전과 진실의 위력.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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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마스터 클래스2016-03-10 ~ 2016-03-20  l  LG아트센터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방향을 상실한 손가락의 손톱만 반짝인다. 꽃점
    손준현  기자
    윤석화와 구자범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본다는 것이 매력.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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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2016-03-10 ~ 2016-03-27  l  남산예술센터

    김은성  극작가
    눈물이 조금 덜 보였더라면 '물'이 훨씬 더 잘 보였을 겁니다꽃점
    박해성  연출가
    적어도 그 한 주먹은 여지없이 적중한다.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박근형이 만들었는데, 박근형이 없다. 꽃점
    이주영  연극평론가
    시대의 아픔들을 무대에서 확인하다. 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은 남는다. 한풀이 같은 절규와 울음보다는 냉정하게 반짝이는 시선이 필요했다. 꽃점
    남명렬  배우
    박근형은 박근형이다. 아무리 쥐고 흔들어도 박근형이다. 꽃점
    손준현  기자
    군인은 불쌍하다, 국가주의에 매몰된 ‘군복 입은 사회’도 불쌍하다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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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인
    천재의 몰락인가?
    이 모든 건 다 국정원 개새끼들의 사찰때문이다! 라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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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반트하우스
    아~일본 식민지,지금은 미국 식민지! 수정삭제
    비지정석
    눈물이 났던건 저 군인이 불쌍해서였을까 나또한 군인이어서일까 수정삭제
  • pride

    백중사이야기2016-03-10 ~ 2016-04-10  l  선돌극장

    손준현  기자
    계급장 떼고 붙자고? 그런 건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불가능하다!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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