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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de

    안녕, 파이어맨- 강기춘은 누구인가2016-01-28 ~ 2016-01-31  l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

    이주영  연극평론가
    새로운 소재, 의미있는 주제, 흥미로운 무대, 익숙한, 그리고 산만한 극전개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소방관에 대한 과한 애정과 옴니버스를 한 줄기로 엮으려는 강박을 벗어나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이 연극이 혼란스러운 건, 작가/연출이 강기춘이 누구인지 전혀 궁금하지 않기 때문.꽃점
    김은성  극작가
    자살인지 순직인지 진지한 고민을 던져놓고 코미디의 유령으로 사라진 소방관. 강기춘은 누구입니까?꽃점
    손준현  기자
    소방관은 순직률보다 자살률이 더 높다…기획의도 너무 명료, 연극적인 의미는 글쎄?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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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테이지
    실망이네요. 게다가 7세이상이라던데 공연날 아이도 있었는데 욕설이 난무해서.. 수정삭제
  • pride

    바냐 아저씨2016-01-27 ~ 2016-02-06  l  아트원씨어터 2관

    김소연  연극평론가
    7080콘서트의 연극 버전. 바냐, 엘레나말고 기주봉, 김지숙을 보는 감격? 그래서 '서민적 블랙코미디'는 훌륭한 선택.꽃점
    손준현  기자
    중견-원로 배우들의 `시골 시트콤', 대본처럼 연기가 좀더 발랄했더라면…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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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ha
    보톡스 시술은 안면 표정근육의 움직임을 방해한다 수정삭제
    음음
    여배우를 보는 데 내내 괴롭더라. 수정삭제
  • pride

    렛미인2016-01-21 ~ 2016-02-28  l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이주영  연극평론가
    무난한 대중극.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비록 열두 살 앳된 외모는 아니지만, 박소담과 오승훈은 원제처럼 딱 맞는 캐스팅.꽃점
    김소연  연극평론가
    자작나무 숲을 두고 전개되는 장면들은 음산함과 고독을 부조한다. 음악 좋다. 그런데 전개는 우물쭈물.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영화 ‘천녀유혼’의 차원 다른 아픔의 현대화. 무한 반복되는 生者必滅, 會者定離 속의 절대고독이 음악과 움직임으로 도드라진다. 아직은 노출되는 전환이 걸리적거린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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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맛있어요
    무난한 대중극 -> 그냥 대중극 수정삭제
    giha
    100점 무대. 그러나 영화를 한번 더 보겠다. 수정삭제
    보고타
    그 외로움을 발견하고 서로를 환대하는 과정이 좀 더 보였더라면. 수정삭제
    보고타
    질서 밖으로 추방당한 존재들의 외로움. 수정삭제
    음악
    배경음악이 너무 좋다.. 수정삭제
    일라이
    뱀파이어에서의 순간의 오그라듦을 참을 수 있다면 괜찮을 연극. 수정삭제
    렛미인
    위에 한줄평 보니 영화 렛미인과 비교가 궁금. 수정삭제
    도시나
    주절주절, 평론에 평점 주는 기능은 없나. 수정삭제
  • pride

    #검색하지마2016-01-21 ~ 2016-01-24  l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김소연  연극평론가
    장면 장면 서스펜스만 짓다 끝나고, 서스펜스만 짓다 끝나고.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매끄러운 전개 속에서 느껴지는 도식적인 비현실감.꽃점
    김은성  극작가
    매끈한 외모, 미끈한 말빨, 매끄런 밀당. 소년은 갖춘 게 너무 많은, 작가의 '사내'입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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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테이지
    뉴스테이지 공연3개 다 봣는데 개인적으로 이 공연은 잘 다듬어서 상용공연해도 좋아보였어요 수정삭제
    여선생
    맞아요 소년이 갖춘게 너무 많은데 비해 선생님은 좀... 무게가 한쪽으로 기우는듯요 수정삭제
  • pride

    겨울이야기2016-01-10 ~ 2016-01-24  l  국립극장 달오름

    김소연  연극평론가
    세익스피어를 깔끔하게 잘 만든 드라마로 만들어놓으니 관객들이 즐거워 한다.꽃점
    조형준  공연프로듀서
    기교보다는 발산하는 기운의 조화가 극에 대한 몰입을 한껏 높인다. 배우들이 만들어 내는 밀도가 무척 차지다.꽃점
    김은성  극작가
    이제, 왕비가 살아서 돌아오는 장면이 멋있는 겨울이야기보다는 왕비가 살아서 돌아오는 대목을 새롭게 해석한 겨울이야기를 보고싶습니다.꽃점
    이미경  극작가
    이야기가 배우들을 태우고 바이얼린 선율 사이로 쏜살같이 내달린다. 150분이 지루할 틈이 없다.꽃점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연극계의 유리 겔라. 마술 같은 1초가 7000초의 공연을 지배한다.꽃점
    이경미  연극평론가
    레온테스의 손상규, 1막에서 소위 '배우의 현존'이 뭔지 느꼈다. 연출을 포함해 이 공연에서 1막은 훌륭했다.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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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엔 재밌다니 신기하네요.제눈엔 연출이 혼자 쇼를 했다는 생각만 들던. 엉망. 수정삭제
    홍승진
    1막은 완벽했다. 수정삭제
    페르디타
    정말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연출이 영리한건지.. 수정삭제
    웹진[연극in] 편집부
    '꽃점과 한줄평'은 연극작품에 대한 자유롭고 건강한 의견 교류를 위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공연 내용 및 작품평을 벗어난 타인의 의견에 대한 인신공격, 비하, 비방의 글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정삭제
    미네소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는데... 뭔지 모를 멋잇는 척하는 느낌...!? 수정삭제
    호롤롤로
    원작과 비교하자면 아쉽겠지만 신선했던 연출, 친근함. 눈에 띄는 몇몇 살아있는 배우들.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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