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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들은 눈물을 밥처럼 삼키고 흘리며 살아왔다
연희단거리패 <아버지를 찾아서>

이상홍_시각예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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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들은 눈물을 밥처럼 삼키고 흘리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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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들은 눈물을 밥처럼 삼키고 흘리며 살아왔다

태그 연희단거리패, 민중들은 눈물을 밥처럼 삼키고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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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홍

이상홍 시각예술 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어느 스승의 매력 덕분에 뒤늦게 드로잉 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조형 드로잉’이라는, 무규칙 이종 격투기 같은 작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질적인 것들의 접목에서 쉽게 발생하곤 하는 '소통의 확장 가능성'에 관심이 있다. 2011년 2인 극단 두비춤 창단에 참여해 연극배우로도 간간이 활동 중이다. 예술장르 간 경계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리며 활동하고자 연극과 음악 등의 장르에 지속적으로 ‘조형 드로잉’을 들이대며 보기 드문 방식으로 소통을 꾀하고 있다.
제51호   2014-09-04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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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osa
캬...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 같습니다. 배우의 목소리로 만나는 것과는 또 다른 울림이 드로잉에서 느껴집니다. ^^b

2014-09-04댓글쓰기 댓글삭제

완두콩
진짜 눈물이 핑... 도네요... 모니터 바라보고 숨죽여 울었습니다.

2014-12-10댓글쓰기 댓글삭제